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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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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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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드로잉] 아. 너무 오랫만에 올리는구나! >.< 겨울이구나! 느껴지는 어그부츠 신은 그녀! PM 06:59
아! 모국어 아닌 언어의 미숙함에서 오는 소통의 오류만큼 답답한건 없는것 같아!! PM 12:06
30
Nov 2011
깜박하고 묶음배송. 안해서 2,500 원 더 물게 생겼다. 괴로워. PM 06:49
28
Nov 2011
비오는 월요일. 떠오르는 얼굴들. PM 06:07
21
Nov 2011
우리의 뇌는 '고통스럽고 안좋았던 기억들'을 삭제하는 기능이 있다. 그 뒤엔 따스하고 좋은 기억만 남게 되는것이다. 참 다행이다. AM 12:57
9
Nov 2011
이전의 과오들을 현재의 노력으로 덮을수 있을까. 덮어야만 해. AM 06:58
6
Oct 2011
게으른 나는. 어디 써먹을데가 없다. AM 04:26
21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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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드로잉] 도중에 멈출수 밖에 없었던 그림들. 중간에 내리거나, 앞에 다른 사람이 서버리거나 햇빛에 눈이 부시거나, 내가 그리고 있다는걸 들켜버리거나. PM 05:44
19
Sep 2011
철들려면 한참 멀었는데 어른 행세를 하고 있자니 힘에 부친다. PM 12:28
1
Sep 2011
25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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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드로잉] 상콤발랄 3종셋트 - 여름+까무잡잡피부+플립플랍! 그치만 이런 차림새도 이번주가 마지막이겠지 AM 11:01
22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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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드로잉] 나름 자화상. 이렇게 생긴 사람이 노트를 들고 당신앞을 서성인다면 당당하게 어깨를펴고 얼굴을 45도 측면으로 (무슨말을 하는거야. 지금 나) PM 11:44
19
Aug 2011
주문한 책이 왔다! 아; 하지만 몇장 들춰보고 바로 후회해 버렸어. 너무 성급하게 결제해도 안되는거다. 책은 ㅠ_ㅠ 오래간만에 실패다. PM 12:57
오노요꼬 난 몰라요. 일단 골프연습에 올인중인 사진보고 그릴거에요! ㅎㅎ PM 12:56
18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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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드로잉}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모시옷을 입고 계셨었지만 제 멋대로 나염하였어요. 하지만 잘 어울리신다! 생각합니다. PM 07:22
17
Aug 2011
도전! 오늘의 요리 : 잡채! +_+ 아 벌써부터 배고파. PM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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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드로잉} 왠지 운동을. 특히 수영을 좋아할것 같았던 여자애. PM 05:51
16
Aug 2011
오노요꼬 무얼 보고 그린담! :) 이번주 재미난 계획 : 오노요코님 그리기놀이. PM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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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드로잉} 몸짓에서부터 '나는 여자랍니다' 라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 PM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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