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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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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Oct 2009
겨울 옷은 모두 커서 못입겠다고 너무나 억울하게 울어대는 아가 덕분에 아침의 소중한 몇십분은 순식간에 날아가고. 이 악물고 점심시간 동안 광속 쇼핑하여 나연짱 옷 또 왕창 주문. 제발 이번엔 입어줘~ PM 01:26
30
Sep 2009
오늘의 운세 : 좋은 연락이 온다. 대길하다. PM 05:21
29
Sep 2009
멀티 시나리오 방식을 테스트중인듯. 훨씬 재밌다. AM 11:36
28
Sep 2009
아침에 안가겠다는 아가랑 씨름하며 15kg 나연짱과 2kg가방과 아가만한 부피의 이불을 싸매고 택시 잡아 출근하는데, 손발이 후들거린다. AM 10:02
25
Sep 2009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의 벽. 그것의 작동원리는 사랑의 작동원리만큼이나 오묘하고 복잡하다. PM 09:38
베이스가 두둥그리듯 마음이 설렌다. AM 11:11
20
Sep 2009
중 귀양다리 쪽으로 기울고 있음 ㅋㅋ PM 11:19
11
Sep 2009
아쉬워하던 기회가 다시 왔는데 또 놓칠쏘냐 PM 02:32
빨간 미니 원피스 입고 온 날. 점심먹으러간 식당주인이 나보고 어느 회사 유니폼이냐고 너무 예쁘다고 하셨다고 함 -_-; PM 02:30
10
Sep 2009
탑레이님, 링크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저희와 성공을 함께 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 편하게 쪽지 보내주세요. PM 02:58
9
Sep 2009
플래시 액션스크립트 개발자 아르바이트 하실 분도 찾아요~!! PM 08:39
8
Sep 2009
나연짱 “더위 먹은 갈매기”랑 “바베큐” 노래를 좋아하는데, 오늘 아침엔 “이오 이오 이오 이오 ~ 아아~ 이오 없다 이오는 마트가야 있지요” 하며 작사를 해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닌가 ㅋ PM 05:25
다음 파이 특허 등록되다. 비록 난 퇴사했고 서비스도 내렸지만, 그래도 자축해본다. ㅋㅋ 이로서 특허 등록된게 누적 2건이라는 의미가 있음 PM 04:35
여러 모로 답답하다 답답해 -_- PM 04:14
4
Sep 2009
31
Aug 2009
암소는 음메~하고 우는데, 숫소는 어떻게 울까? PM 08:49
26
Aug 2009
설겆이 외에도 잘 하는 것이 있었다! PM 04:45
14
Aug 2009
플레이어의 동선은 흥미로와 보이는 쪽이 아니라 효율적인 방향으로 움직인다. PM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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