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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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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제 기분에 못이겨 무례하게 내뱉은 말 한마디가 나를 이상한 사람을 만들고, 내가 속한 팀을 이상한 팀으로 만들고, 내가 속한 회사를 이상한 회사로 만든다. 애사심따위 없지만 적어도 민폐인은 되지 말아야한다,는 타산지석의 교훈. - 적어도, 괴물은 되지 말자. PM 11:37
'최신형 휴대폰 옵티머스 3D'로 교체해주겠다는 건,,, 이제 좀 고만하지??? PM 05:17
… 결국 혼자서 해결해야하는거다. AM 12:54
요즘 활기가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 좀 피곤한 건 사실이지만, 활기라고 불릴 만한 것들이 과거에는 있었다는 이야긴가,, 싶어 음 좀 당황스러웠다. AM 12:16
- '제가 책임님이랑 같이 일하게 된게 벌써 8년째인데요, 그동안 그냥 이렇게 늙어버린거에요. 이제 뭐 가족이죠, 가족들 사이에 뭐 새로운 일이 있겠어요' AM 12:06
일이 잘 될 때야, 누구나 다 자기가 엑스퍼트라고 하고 누구나 다 자기가 책임자라고들 한다. 하지만 그들이 진짜 전문가이고 책임자인지는 일이 뻐그러지는 상황이 보이고 잡음이 시끄럽게 생기는 시점이 되면 알고 싶지 않아도 알게 된다. AM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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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책임과 권한, 위임을 이야기하지만… 참.. 그렇다. 주임이며 연구원이 넓은 시야는 아직 가지지 못했다손치더라도 어차피 차선임자들이 뒤를 봐주고 있을거라면 오히려 그 사람들에게 권한을 줘서 배울 수 있고 빨리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게 좋은거 아닌가. PM 02:21
6
Feb 2012
배고파 배고파 새벽 한시가 됐을까? 하고 시계를 봤더니 이제 겨우 11시. 다행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흑. PM 11:05
구체적이든 아니든 스트레스가 많아지면 확실히 외식하고 싶은 욕구가 강해진다 PM 10:55
5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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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환경 흉내내느라 폴리콤 전화기 갖다놓은 것 까진 좋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전화선이랑 전원은 연결해놨어야하지않아? 어댑터랑 전화기 연결도 안하고 이건 뭐 영락없이 장식품. ㅍㅎㅎ PM 05:42
BMW 와 벤츠, 캐딜락이 아무렇지도 않게 세워져 있는 집. 저 집엔 뭐하는 사람들이 사는 지 정말 궁금타. 그것도 이 동네에. AM 11:16
취향과 기호가 같거나 다르다는 건 생각보다 꽤 중요한 문제다. AM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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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매그넘 세계순회사진展-생명의 기적 - 2012.03.04(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10:00-19:00 PM 11:43
5시부터 일어나 움직인, 1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긴' 토요일이었다. PM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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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돋우다(O) 돋구다(X) PM 01:59
잡무가 너무 많다. 개발업무에만 집중해도 될까말까하는 시기에 온갖 이유로 생겨나는 개발 아닌 온갖 것들. 다른건 다 경쟁사 따라하면서 왜 이런건 따라하지않는지. 회사가 나를 소비하고 있다는 생각만 강렬하다. PM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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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 인 스페인. 거의 5년을 서랍속에 재워뒀다가 이 엄청난 날씨 위력에 빛을 발하다. AM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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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 ………….! AM 07:52
다음주 라디오스타에 사유리가 나온대! 완전 기대됨 +_+ 단순히 웃기거나 엉뚱해서가 아니라 사람과 사건을 대하는 태도가 아 너무 마음에 드는거지. 어헝헝 AM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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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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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놔.. 이 날씨는 뭔가요… PM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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