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
- metoo
술이 고파지는 시간이 되었으나 술동무가 없고나.
오후 8시 51분 (Seoul)
하루
-
- 0
- metoo
이 글 - 그야말로 한 순간의 틈도 없이 회의회의회의. 후속대응까지 포함해서 이제야 업무끝. 맨날 회의만 하니까 인생을 자꾸 회의하게 되자나! 나를 회의맨이라 불러다고.
오후 8시 49분 (Seoul)
밥벌이
-
music
- 0
- metoo
♪ Have you ever had the feeling that the world gonna left you beind ,, 오늘같은 날에는.
오후 2시 12분 (Seoul)
me2music 하루
-
- 0
- metoo
오늘도 세이프. 하지만 어제 밤의 여파와 흐린 날씨로 힘든 하루가 될 것이 예상됨.
오전 8시 3분 (Seoul)
하루
-
- 0
- metoo
Beatles-Because …Because the sky is blue, it makes me cry Because the sky is blue
오전 2시 3분 (Seoul)
음악 beatles because
-
- 0
- metoo
숨어있기 좋았던 조하우스도 바뀐 주인과 함께 그저그런 커피집이 되고, 삼청동 한가운데로 옮겨간 연두는 숨기엔 너무 드러난 공간이 되었고, 그나마 한 곳 남은 커피와사람들은 너무 멀리 있구나… 11년만에 문을 닫았던, 아이리쉬의 주인 아저씨는 어디서 뭘하고 사시는지.
오전 1시 27분 (Seoul)
커피 커피집
-
- 0
- metoo
7 gram, 에스프레소 한 잔을 뽑는데 필요한 커피의 양이라 일컫어 지는. 이 밤, 커피. 예가체프와 모카하라, 마드리드의 그 수많았던 커피들. 설탕은 없이, 신 맛보다는 쓴 맛. 케냐를 좋아하던 정민. 도피오만 마시는 유경. 따뜻한 커피만 드시는 울 아버지.
오전 1시 17분 (Seoul)
커피 에스프레소 예가체프 하라 케냐 도피오
-
- 0
- metoo
절묘한 타이밍에 아프리카 대표 구속. 저작권 운운하지만 누가봐도 뻔하자나. ㅁㅂ왈, 까마귀 날자 배 떨어졌“읍”니다?
오전 12시 59분 (Seoul)
100년같은100일
-
- 0
- metoo
아침 10시부터 하루종일, Denglish, English, Konglish가 난무할 회의. 완전 압박,잠 안와
오전 12시 56분 (Seoul)
밥벌이
-
- 0
- metoo
최강칠우, 쾌걸조로의 카피인가. 정말 웃긴다. 복장이며 배경음악까지.
오전 12시 37분 (Seoul)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