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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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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연세극예술연구회 제100회 정기공연 <우리읍내>.9. 17(목) - 7시 30분 9. 18(금) - 7시 30분 9. 19(토) - 3시 30분 /7시 30분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연출 : 김태수(71학번 / 극단 완자무늬 대표) AM 08:23
16
Jun 2009
이번주까지 시험,다음주 부터 계절학기!(내가 계절을 들을 줄이야;채플이나 열릴 것이지),다담주 내에 새 연극연습 들어간다! 여름 싫어하는데 이건 꼼짝없이 밖으로 내돌겠군! AM 08:18
26
May 2009
저 학교서 연극하고있습니다ㅎ “영화<리틀 미스 선샤인>을연극으로!” 6월 4,5,6일(목금토). 매일 낮 4시 30분, 저녁 8시! :D 입장료 삼천원,연세대학교 '무악극장'에서 합니다:D 마실 겸 놀러나오셔서 재밌게 보고 비평도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AM 08:07
3
Apr 2009
요리사가 되도 참 좋겄다- AM 11:58
5
Mar 2009
끼야하~ㅎ 깨닫지 못했으나 무려;; 근 반년만에 내 핸드폰이!!;; 후후. 전화번호부 하나도 없어요ㅠ. 절 아시는 분들,.썩 내키지 않으셔도ㅋ(굽신굽신) “010-6799-5273” 이름과 함께 문자 한 통 보내주시여요. PM 07:43
8
Dec 2008
거기미국어디에 있을 때, 헌책방에서 존버거의 책 한권을 샀었다. 산 게 두권이었나 헷갈리는건,그때 동네도서관서도 그의 책을 한 권 빌렸기 때문인데. 지금도 헷갈리듯- 나는 동네도서관 반납함에 둘을 같이 넣어버리곤 찾지 못하고 여기 왔다.뭐 <G>가 번역판으로 나왔다. PM 12:22
1
Dec 2008
리버 피닉스(River Phoenix), 레인 피닉스(Rain Phoenix), 호아킨 피닉스(Joaquin Phoenix),리버티 피닉스(Liberty Phoenix), 써머 피닉스(Summer Phoenix). 리버와 호아킨이 형제였다니..아무튼 이름이 근사하다. AM 09:27
17
Nov 2008
니콜 키드먼과 샤를리즈 테론이 '부부'로 연기한덴다!! 실화를 소재로한 “The Danish Girl”. 벌써부터 심장에 무리가.. 이건 못 만들어도..본전치기 아닌가…! AM 09:54
25
Oct 2008
Alice In Wonderland(2010)가 영화화 된단다. 감독이 팀버튼. 조니 뎁도 출연한다고.. 재밌을까?! PM 04:28
21
Oct 2008
그 날, 저 날, 이 날에 ( )씨는. PM 02:49
16
Oct 2008
자, 공부하자. 공부가 재밌으니까. 게으름님하- 낮의 해님 뒤로 숨어서 이제 나 좀 움직이게 해주세요. PM 09:54
신명! 흥!이 필요하다!! 여행 중인 것 처럼!! 내 방- 불필요한 것들을 싹 버리고 치워버리고 새 물건들을 놓겠어. 오랫동안 한 자리에 있던 책꽂이 책들의 순서도 바꾸고 침대 시트도 바꿔야겠어. PM 01:32
15
Oct 2008
아빠는 “너 영화감독 못 해”라고 말하시고, 엄마는 바람이려니-바람이길..하고 말을 삼키신다. PM 08:13
라블리 뿡 봐요/ '위대한 개츠비' 피츠제럴드가 딸에게 한 말이래, “나는 실제로는 너무나 도덕가이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독자들을 즐겁게 해주기보다는 오히려 어떤 용인할 수 있는 형식으로 그들을 가르치고 싶어 한다.” AM 10:55
12
Oct 2008
음,.결국 우리가 사랑해야할 호기심이란, 다른 사람의 호기심'에 대한' 호기심 아닐까. (방금 모기 잡았다~앗싸) AM 06:07
11
Oct 2008
우리집 평일 아침은 “7:30”쯤 모두 모여 식사(어머니이~!!) 주말에도 피할 곳은 없다 “9:00”식사. 10시,9시만 넘게 일어나도 난 그렇게 행복해♥ 뭐.,평생을 이렇게 살다보니 난 거의 완성형 아침형 인간. 아침형 인간.일찍만 일어나는 나는야 멋진 아침형 인간 AM 09:09
6
Oct 2008
케이블에서'오만과 편견 review(?)'란 영국드라마를 초반두 회와 마지막회를 봤는데 이것 참 아이디어가 신선하니 좋았다.mr.다아시랑 오/편이야기 세계 속으로 들어간 현대영국여성(주인공)이 잘되고, 원래 이야기의 헤로인 리지는 현대 영국으로 가서 살게 된다는 이야기 AM 10:56
4
Oct 2008
역시 그대들이랑 뒹구니 이건 똑같이 땅바닥에 눌어 붙어있어도 내 등짝이 조각배가 되고- 소등짝에 올라타 하늘보며 리코더나 불어볼까-삐약삐약 PM 10:17
3
Oct 2008
쌈싸페를 갈 것인가… PM 02:32
30
Sep 2008
난 십대 땐 꿈도 안꾸고 잘만 자더니~~요샌 모기까지도 방해하면서 꿈꾸라고 난리여. PM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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