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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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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30, 2008 다음날
30
Sep 2008
난 십대 땐 꿈도 안꾸고 잘만 자더니~~요샌 모기까지도 방해하면서 꿈꾸라고 난리여. PM 09:42
ㅋ크큭..난 참,,;어지간히자랑하고싶었나보다-라스베가스에서 오랫동안 사모해 온 '태양의서커스'를 보고 열쇠고리를 사 지갑에 달아놓았는데, '꿈'에서 나랑 똑같은 열쇠고리를 단 애를 발견하곤 막가서 “보셨어요?그거?꺄악~”하면서 수다떨었다..얘..그냥 자랑하자..ㅋ PM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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