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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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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를 닮은 것 같은(하지만,내 눈을 못 믿겠어)앙골라에서 온 친구가 놀러온다. 한국인들만 오는 줄 알고 앗싸리 한국말만 하면 된다고 좋아하고 있었더니..으,,급 피곤해…;

오후 2시 4분 (Indianapolis) 댓글 (2)
26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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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약해진다. 친구들의 편지를 다시 벽에 붙였다. 부끄러움.쑥쓰러움.정치적인 올바름 등을 넘어서,.내가 진정으로 '믿고' 말하고 싶고 표현하고 싶은 게 더 많다. 언젠가는 내 안에 더러운 것들도. 더러워서 너무 아름다운 거라고 표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오후 11시 19분 (Indianapolis) 댓글 (4)
24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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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친구집에 자주 가 있는 바람에,일주일에 3-4일 정도는 집에서 혼자 보낸다. 내 집은 천장은 높고 냉장고 소리는 탱끄차 소리보다 더 커서 낮이고 밤이고 무섭다. 하지만 셋이 있는 것 보다 혼자 있는게 덜 외로워서 참고 참으며 지냈다. 역시 잘 한 결정이었다.

오후 11시 41분 (Indianapolis) !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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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순진한 성격을 가짐으로써 섬세하고 예리한 관찰자로써 자기 성격을 형성했다. 순진한 인간의 관찰은 모든 인간의 사물에 대한 관찰중에서 가장 올바른 것이다. 그는 전생애를 통해 친구나 여성에 대해서도 어디까지나 솔직하게 믿어왔다.

오후 10시 53분 (Indianapolis)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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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문에 많은 그의 친구들은 그에게 정체를 내놓고 마는 것이다. 그의 예민한 눈은 인간과의 교섭에 있어 사회생활의 법칙을 보고 그 현실의 모습에 감동하였다.

오후 10시 53분 (Indianapolis)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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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해지자.

오후 8시 27분 (Indianapolis)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