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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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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Feb 2012
아플수록 성숙해진다는 말은 싫다. PM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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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완전히 빠져서… 혼자 쳐묵쳐묵 하는 과자. 보통은 동생몫도 남기고 하는데… 이건 그런거 없다. 동생몫으로 사온 것도 혼자 쵸묵쵸묵 했다. 진짜 맛있다. 그런데 너무 쬐꼼 들어있고 너무 비싸다. 하지만 그런거 생각 안 날 만큼 맛있다. AM 11:10
8
Feb 2012
기분이 좋을 때, 더럽고 짜증나는 것을 찾아본다. 그러면 기분이 나빠져서 제로가 된다.       기분이 나쁠 때, 예쁘고 희망적인 것을 찾아본다. 그러면 기분이 좋아져서 제로가 된다. PM 05:12
7
Feb 2012
허니문푸어(honeymoon poor), 하우스푸어(house poor), 에듀푸어(education poor), 실버푸어(silver poor) PM 12:27
6
Feb 2012
운다고 해결될 나이는 지났지. 노력해도 안된다는 걸 아는 나이를 지나니까. 답답했던 마음도 울쩍했던 마음도 옅어져서, 더 이상 울지도 않고 더 이상 노력도 하지 않는다. AM 10:57
3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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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은 거울 저편으로 PM 03:45
2
Feb 2012
02.02 PM 09:28
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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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친구가 올린 사진…너..너무 귀여워!!! PM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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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고 PM 07:14
3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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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o PM 05:59
2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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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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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선행, 커다란 행복 PM 03:57
22
Jan 2012
우리가 1시에 만나기로 [약속] 했다면, 넌 1시까지 약속 장소에 [도착]해야 하는 거야. 1시에 약속 장소를 향해 출발 하는 건 아주 나쁜거란다. AM 10:37
1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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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는 파운드가 싫다고하셨어~ 메트로는 파운드가 싫다고하셨어… ye~야이야이야~원화가 좋다고~ 한장만 달라고~ 잘못된 카드라고오오~ PM 10:44
지금 이순간 : 관악우체국 사거리에서 유리파편에 안구 찔리기 직전 AM 08:03
17
Jan 2012
이쉽이린치살꿜구렜서어이쉽치린친넘커 PM 09:38
내가 책을 보.는 행위는 나에게 있어 책표지를 보고 느끼고 본문의 편집방식을 훑고 손에 잡혀져 있는 책의 무게를 느끼며 파닥이는 종이에 인쇄된 잉크의 냄새와 잘 안 읽혀 가방에 넣고다니며 가방 안의 향수, 초콜릿, 만년필등의 향까지 머금게 되는 [책을 읽는 것이다] PM 07:03
16
Jan 2012
양보하고 배려해주니 사람들이 당연 한 줄 알고있네 PM 06:57
모르는 8,059,795 보다 아는 205 [덕분이다. 때문이다.] AM 10:34
19
May 2011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사람도 분명,                           당신을 보고 싶어하고 있다. PM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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