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5
Mar 2009
3월, 첫번째 지각안한날. 지각 확률 75%. 출근 후 가장 먼저한 일은, 길게자란 손톱을 잘라낸 것. AM 08:57
27
Feb 2009
오랫만에 8시 출근. 그나저나 뭔가 꼬여가는 하루하루… AM 09:01
16
Feb 2009
모토로라 Z8m으로 구매~ 내 뷰티폰은 도대체 어디로 간걸까….;; (모토로라는 스타텍 이후로 처음, 슬라이드도 몇년만에 처음, 터치안되는건 할수없고…2년약정…) PM 09:22
13
Feb 2009
1번째 커피~ 빗소리가 너무 좋아요!!!!!! +_+ PM 12:42
12
Feb 2009
오늘은 커피 1잔째~ +_+ PM 04:23
9
Feb 2009
주말에 살짝 회사 MT로 000 다녀왔어요~~~~~~~~ PM 01:07
4
Feb 2009
그러구보니 난 커피중독자. 미투에도 커피마신다는 고백글이 많다. 지금은 5잔째. (캔커피 하나 포함) PM 01:11
3
Feb 2009
지금까지 노란봉지커피 4잔째. 따뜻할때가 맛있는건 커피 뿐만이 아니다. PM 03:21
30
Jan 2009
어제, 마니 마신건 아닌데, 왠지 하루종일 너무 고단하다. 잔뜩 긴장해서였을까? PM 05:50
28
Jan 2009
연휴 같지가 않다. (오히려 더 피곤해..;;) AM 09:32
26
Jan 2009
집에선 원두커피~ 미친들, 모두 컴터 앞으로나오세요~~~ 심심하잖아~~~~ (내 아이팟은 이름이 레드팟, 근데 무선이 안잡히니 자자고있다..;;) AM 09:14
새해 복 마니마니 만드세요~ :) AM 07:39
22
Jan 2009
절친,직장동료가,솔로탈피를선언하고,어제밤,그의그녀에게,사귀자!,라고해버렸음. 못된옥팀장! PM 02:07
20
Jan 2009
오늘, 아무래두 터치2세대를 질러주실분위기. 최고의 스트레스해소법이닷!! 으르르릉 PM 07:56
머리가 멍- PM 03:50
16
Jan 2009
기다리고 있는게 있는데 말이지, 아직 감감 무소식이라는 거지… PM 02:46
아침부터눈이펑펑-맘은심란심란- AM 09:43
15
Jan 2009
내 마음은 호수요, 통~ 하고 던져진 작은 돌멩이에 구석 모서리까지 물결이 친다오… PM 05:43
14
Jan 2009
뭐랄까, 요 며칠은 (뭔가) 걷돌고 있는 기분이다. PM 08:52
머리가 지끈지끈… PM 04:59
사고 싶은게 너무 많다. PM 01:27

Follow RSS 아무도 is sharing 663 stories with 112 people since July 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