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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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들,숨을곳이,있다는것은,고마운일이다. (미투는,절,안전하게숨겨주실텐가요?)

2007년 11월 26일, 월요일 오전 12시 15분 (Seoul) by 아무도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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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설대입구쪽으루 이사가요, 3월에 정릉으루 와서는 몇 개월 못되서, 그래두, 환경의 변화를 주기위해!

2007년 11월 16일, 금요일 오후 3시 4분 (Seoul) by 아무도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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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의(한개의)약속을깼다.돼지저금통깨듯,며칠을,참고참다가,못이기는척.

2007년 10월 2일, 화요일 오후 11시 3분 (Seoul) by 아무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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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루의 빛]을 출퇴근길에 보고있어. 덕분에 아주 즐거운 기분이라구, Aiko의 横顔를 듣는것도 말야!

2007년 10월 2일, 화요일 오전 10시 9분 (Seoul) by 아무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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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

2007년 9월 29일, 토요일 오후 9시 38분 (Seoul) by 아무도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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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늘,무척이나바쁘게시간이지나갔다.좋아하는커피도,마실시간이부족할정도로.그래서,고맙다.

2007년 9월 28일, 금요일 오후 4시 11분 (Seoul) by 아무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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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참 좋다. 귀를 간지럽히는 바람. 이마에 머리카락 끝자락을 살짝씩 부딛히게 하는 바람도.

2007년 9월 28일, 금요일 오후 12시 57분 (Seoul) by 아무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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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늘,미안했어.앞으로10년동안은미안해할꺼같아.

2007년 9월 26일, 수요일 오후 9시 3분 (Seoul) by 아무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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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다는기분이들때, 난, 과식을하거나, 음악을크게들어놓고혼잣말을하거나, 겜에몰두하거나, 한다. 지금은, 한꺼번에.

2007년 9월 25일, 화요일 오후 5시 9분 (Seoul) by 아무도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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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매우 지루함…..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음… : )

2007년 9월 24일, 월요일 오후 6시 32분 (Seoul) by 아무도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