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으르렁
개소리월드
개소리월드
friend
Me
Timeline
Photos
Movies
Albums
Books
Friends
Mentions
18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Me
View All
View All
Timeline
Photos
Contents
13
Dec
2010
잠시만 안녕.
AM 06:17
보고싶겠지요
.
그대들을
.
me2mobile
me2
1
Comments
3
12
Dec
2010
퇴근하고 조금 걸었다. 박정현 앨범이 굉장히 좋았다. 지하차도에서 소리쳤다. 기다려라. 시간에게 소리치며 부탁했다. 신발끈이 풀려있었다. 울어버릴 것 같았다.
AM 03:07
차라리
울고
말았으면
좋았을
것을
.
me2mobile
me2
1
Comments
1
10
Dec
2010
me2photo
영화 상의 소리는 굉장히 거짓들이 많다. 난 이 새벽에 거짓 소리를 한 없이 만들어 내고 있다.
AM 06:23
학교
작업
믹싱
영화
소리
음향실
녹음
me2mobile
me2photo
me2
0
Comments
3
택시 기사님이 굉장히 욕을 잘하시더라. 되도 안한 뭐도 없는 것들이 허세 부린다는 둥. 시발년 시발년 하시고 영수증이 잘 안나오니깐 시발조또라신다. 그저 웃지요. 허허 껄껄.
AM 04:27
me2mobile
me2
0
Comments
2
7
Dec
2010
별로 유쾌하지 않은 저녁.
PM 07:36
me2mobile
me2
0
Comments
2
6
Dec
2010
새벽 3시 반. 텅빈 골목길에 무엇을 비추는 지도 모르는 멍청한 가로등, 아무도 보지 않는 LED전광판, 우유 나르는 초미니 봉고차, 그리고 왠지 한심해 보이는 나.
AM 03:33
난
지금
어디로
가는
것인가
?
왜
가는
것인가
?
me2mobile
me2
0
Comment
4
Dec
2010
아이팟 기능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은 셔플이다. 내 기분에 맞춰서 음악을 선곡 해준다. 물론 단순한 랜덤 플레이 기능이지만. —춥지만 걷는 것도 즐겁다.
AM 03:29
내
아이폰에
이런
노래도
있었다니
!
me2mobile
me2
0
Comment
3
Dec
2010
더이상의 대책없는 것은 없길 바라고 원한다. 제발 철 좀 들자. 제발
AM 05:45
한심한
나
me2mobile
me2
1
Comments
3
29
Nov
2010
me2photo
정갈하고 깔끔한 기분. 경주의 맛집 인정.
PM 03:23
경주
원풍식당
me2mobile
me2photo
me2
0
Comments
2
25
Nov
2010
광란의 데킬라 파티. 우린 점멸.
PM 03:43
데킬라
광란
밤
점멸
me2mobile
me2
0
Comment
20
Nov
2010
me2TV
역시 난 의학드라마 광인가봐.
AM 07:55
me2tv
닥터
챔프
me2
1
Comments
1
movie
크리스토퍼 놀란의 새로운 돌고 도는 이야기. —왜 영화관에서는 그렇게 졸면서 봤을까…
AM 07:54
me2movie
인셉션
me2
0
Comment
15
Nov
2010
내가 영화를 했던, 뮤지컬을 하려는, 드라마를 보는 이유는 잠깐의 순간 동안 내가 다른 사람이 되볼 수 있기 때문이다.
PM 09:51
꿈
me2mobile
me2
0
Comment
10
Nov
2010
아… 이렇게 삼삼한 기분을 달랠 소주 한 잔… 같이 마셔 줄 친구는 어디로 갔나?
PM 11:48
삼삼
me2map
me2
0
Comments
1
네. 그냥 한심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아니, 아닌데… 이게 아닌데…
AM 02:52
me2
0
Comments
2
너 지금 정신을 어디 팔아 버린거야?
AM 01:49
정신상태는
개나
줘버려
me2
0
Comment
5
Nov
2010
me2photo
황령산 꼭대기 완전 좋더라
PM 02:39
황령산
꼭대기
야경
me2mobile
me2photo
me2map
me2
1
Comment
2
Nov
2010
백수 된 지 2일 째… 정말 심심하다. 나는 뭔가 해야하는 사람인가봐. 아 심심해
PM 02:32
백수
me2
0
Comments
1
movie
각본가 찰리 카프먼의 대표작 중에 하나. 카프먼의 무한한 상상력은 정말 따라 갈 수가 없다. 사랑의 대한 집착. 다른 사람이 되는 것에 대한 욕구. 그리고 7과 2분의 1층의 천장 높이.
PM 12:41
me2movie
존
말코비치
되기
me2
0
Comment
27
Oct
2010
me2photo
내가 좋아하는 (승리의) 스타벅스에서 새로운 과일 쥬스에 도전! 결과는 대실망… 완전 냄새부터 이상해ㅜㅜ
AM 08:54
me2mobile
me2photo
me2
1
Comments
5
View more
Back to top
으르렁
is sharing
77
stories with
18
people since August 22, 2009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