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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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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본좌 초청전이라 하는 스타 인비테이셔널이 어린괴물 이영호선수의 우승으로 마무리가 지어졌다. 송병구는 또다시 준우승을 하며 콩룡이 되어버렸다. (콩은 홍진호를 낮추어 부르는 말로, 홍진호는 준우승을 많이 했었다.) 아니 근데 본좌의 뜻이 왜 이렇게 되었지. PM 09:01
연락을 안하면 안할수록 연락하기는 힘들어진다 PM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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