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rch 24, 2008 다음날
24
Mar 2008
나한테 미적을 가르치던 형도 울고 나도 울고 미적도 울었다 PM 11:34
문자보다 전화가 편해지면 늙은거임? PM 05:21
자판기 커피 설탕 있고 없고의 선택을 잘못해서 그냥 버렸다. PM 03:42
본인이 스스로 알아야 하는거지 남이 백번 말해도 모른다 AM 12:26

Follow RSS 이동근 is sharing 2,878 stories with 84 people since January 28,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