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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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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5,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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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주머니 있는 상의만 입다가, 주머니 없는 상의을 입었더니. 남아도는 손을 주체할 수 가 없네요. PM 09:36
계속 웃을일만 있었음 좋겠어요. PM 08:15
치바님, 린지님, ucandoit님, 나라비님, Angel Dust님, 맘은소년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친구신청 해주신분들, 받아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PM 06:03
장난을 좋아합니다. 음… 장난을 좋아한다기 보다는 무거운 분위기를 싫어해요. 제가 분위기 파악 못하고 장난쳐도 정신 나갔구나 생각해 주세요. PM 05:44
이쁘게생긴사람들 부럽고, 수학잘하는사람들 부럽고, 키적당히큰사람들 부럽고, 부지런한사람들 부럽고, 유머감각있는사람들 부럽고, 음 또 뭐 있지… PM 04:26
왼손잡이 입니다. 식사 할때 뿐인 반쪽 짜리지만요. 그래서 왼손잡이를 보면 매우 반갑습니다. 식사할때 팔이 안 부딪히거든요. PM 12:52
여 버스 타는데, 왠 아저씨가 버스 입구를 막고 서있는 바람에 버스를 놓쳐서 매우 화가 나 있었는데, 밥먹고나니 풀렸다. PM 12:49
아침부터 미투 하고 있기엔 좀 바쁜듯. 수업끝나고 나서 점심에 컴백 하겠습니다. AM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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