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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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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6, 2008 다음날
16
Apr 2008
그대와 발을 맞추며 걷고, 너의 두손을 잡고, 니 어깨에 기대어 말하고 싶어 PM 10:36
문제가 해결 될듯 했으나 다시 막히면서 다시 원점으로… 오늘일을 내일로 미루고 퇴근 ㅜㅜㅜ 아 피곤해 PM 09:36
이게 이렇게 될게 아닌데, 라고 남이 짜놓은 코드를 가지고 하루종일 뒤집어보지만, 이쯤되면 항복. ㅇ>-< 으악! PM 08:54
학습 의욕을 증진시키기 위해 친구랑 평점누가 잘받는지 내기했어요 PM 07:42
저 왔어요, 근데 오늘은 막 시험도 보고, 시험 시험 시험 얘기에 압박받고 왔더니 별로 할말이 없음. PM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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