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pril 17, 2008 다음날
17
Apr 2008
소심해가지고 때로는 신경 안써도 될것까지 신경써서 고민만 늘어납니다. PM 11:39
치바님이 오늘의 111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7:33
남자 PM 07:33
수업시간에 쏟아지는 졸음은 어째서, 교수님의 “오늘은 여기까지.” 라는 말과함께 사라지는걸까. PM 05:43
벌써부터 에어콘을 돌려야 하다니, 미친 날씨. PM 05:27
미친토끼 어딧나요. 토끼는 뭐라고 소리를 내면 되죠? 삐-이? PM 05:24
이건 안되는거야 라고 생각하고 원작자인 정명선배한테 보내기로 합의. PM 05:15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오늘은 성동구청식당 육개장 나와서 우걱우걱 했다능. 이제 밥값해야 겠네요. PM 01:02
좋은 아침입니다. 강의실에 저 외에 1인 밖에 없어서 아직 노트북을 펴고 있어요. 제가 사라지면 사람들이 많아진 탓. AM 09:16

Follow RSS 이동근 is sharing 2,878 stories with 84 people since January 28,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