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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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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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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컴퓨터를 끄려고 하면, 왜 할게 생기는거지… PM 11:23
잘 하던 것 도, 꼭 신경 쓰여서 긴장하기 시작하면 망쳐버린다. 으악… PM 10:50
뭐든 적당히 하는게 좋은거야. PM 09:01
불후의 명곡에 김원준 나오는데, 저사람이 37살…ㅎㄷㄷ PM 07:34
정전방지 정전방지 정전방지 정전방지 정전방지 정전방지 정전방지 정전방지 정전방지 PM 04:18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남에게 인정받는 다는건, 얼마나 기분이 좋은 일인가. PM 02:01
내가 헤드셋끼고 노래를 크게 듣고 있었더니, 누나가 내 앞에서 “야이 멍충아, 내말 듣냐?” 이러고 있었다고 한다. PM 01:33
누나가 무릎베게 하고 귀청소 해줘서 기분이 좋아졌다. PM 01:22
난 왜이렇게 게으른거지… PM 12:13
내일 숙제 프리젠테이션 할거 생각하면 벌써부터 두근거리네요, 내성적이어서 이런거 잘 못하는데. AM 11:38
주말에는 한없이 게을러져 버리는군요. AM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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