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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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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이래서 이렇게 됐습니다. PM 09:10
이제는 태그를 태그처럼 쓰면 안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PM 08:15
friend
홍민희는…미…민희……니가 내 후배라며..ㄴ서요? PM 06:08
friend
shinvee는 나를 미투데이에 빠뜨린 원수. PM 06:04
book
고양이 이야기와 그림. PM 04:16
요즘 신경 쓰이는 일이 있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뱃속이 쿡쿡 찔리는 듯이 아파오네요… PM 02:17
Looca님, 로망!*-_-*님, JeanPierre님, 미련한곰탱이.쭈니님, 죠제님이 인질이 되었습니다. PM 12:47
아침에 신나셔서 카네이션을 달고 가신 아버지 께서 문자를 보내셨다. “생화라서 옷에 물이 들었다.” 라고. AM 09:09
카네이션 정도로 좋아해 주시는 부모님을 보니, 평소에 못 해 드린게 부끄러워 지는듯… AM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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