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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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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도쿄 여우비 재밌다. PM 11:26
지하철에서 왠 여성분이 내 어깨에 기대어 잠을 자더라, 이뻤으면 종점까지라도 모시는 건데, PM 10:02
집에가서 김사랑이나 봐야지… PM 09:03
상냥하게 대하면 착각 하게 되잖아요. PM 09:02
귀찮은 것 투성이군 PM 08:44
이거 뭐임? PM 07:04
PM 06:14
아 밥먹을 시간이 다가 오는군. PM 06:11
ㅓㅇ<-<   홋! PM 06:09
웃! ㅇ<-<._ PM 06:06
PM 06:04
PM 06:02
PM 06:02
html, css, js랑 씨름하고 있으면 뒤질것 같음… PM 05:17
치바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반갑습니까? PM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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