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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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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Ruby가 각광받던 시절, 클로져가 마치 프로그래밍 언어의 최첨단인 동시에 필수적인 기능인 것처럼 여겨지고 호들갑을 떨었던 적이 있었다. 별로 이렇게까지 말하고 싶진 않지만 CPS 범벅 비동기 I/O 코드들을 보자면 코루틴이 그 다음이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12/02/07 14:19pm
우앙 ㅋㅋㅋㅋ 만든거 다시 만들고 다른거 또 만들고 아주 잘 하는 짓이다 11/12/08 15:3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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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기쉬워요. 11/07/23 16:09pm
아 야근이 안 끝나서 슬프다 ㅜㅜ 11/07/19 02:26am
아 정말 쉽게 설명하지 못하면 모르는 것이다. 란 말은 들을때마다 공감한다. 11/07/14 00:1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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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 선물 11/07/13 20:49pm
아오 멍멍 11/07/11 08:5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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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뚜껑열려 11/07/05 22:2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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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열렸다. 11/06/19 17:0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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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이 꼭 이랬어야 했나 친구? 11/06/19 00:2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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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엄마 택배상자 담을 쇼핑백 하나만! 엄마: 자 여기. 동생: 이걸 어케 들고가여!! 11/06/16 16:43pm
너무 더워. 11/05/30 16:46pm
으아 이패드! 11/05/28 15:3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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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 받고 싶다. 11/05/28 00:5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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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ㅅㅋ 11/05/26 00:17am
으으 핑콰한다!!!!!!!!!!! 11/05/25 17:04pm
오늘 꿈이 좋았지~* 11/05/22 12:3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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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잭 선장님 흐흐 11/05/21 21:25pm
동그리동동 11/05/19 22:4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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