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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9
Aug 2011
오랜만 이란 세글자면 충분하겠지..?! 자 함께 꿈꿔보자 ㅎ AM 12:56
2
Oct 2009
모두가 행복한 즐거운 추석 되세요^^ AM 01:09
7
Sep 2009
아이들아 날 용서하렴 PM 10:25
28
Aug 2009
내일부터 교사로서 첫 걸음을 시작합니다. PM 10:45
24
Aug 2009
헤쳐 나갑시다. 일도, 사랑도, 인간관계도, 금전문제도, 가족문제도, 그 어떤 고난과 시련이 닥쳐 오더라도, 얼음장처럼 차갑고 냉철하게, 작렬하는 사막 한가운데 피어나는 선인장처럼 끈질기게, 헤쳐 나갑시다! PM 12:00
23
Aug 2009
오랜만에 비싼데서 먹었더니.. 입이 호강했네요.. 오늘 푸욱 쉬시고 내일도 힘찬 한 주 행복한 한 주 되세요^^ PM 09:29
21
Aug 2009
잘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으쌰으쌰 하면서, 하는 거야!!!!! PM 10:07
멀리 떠났다가, 오랜만에 미투빌리지에 놀러왔네요. 오늘은 미워할래도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런 금요일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AM 02:28
8
Aug 2009
한동안 묵상하면서 쥐 죽은 듯이 지내야겠다. PM 09:08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기차 PM 06:48
7
Aug 2009
제가 없더라도, 미투빌리지를 잘 지켜주세요! PM 12:27
오늘 하루도 열심히 햄볶으세요.^^ AM 09:29
꿈나라에서 소환이 와서 먼저 갈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꾸벅 (_ _) AM 01:14
6
Aug 2009
다들 잘 가고 있겠네요. 오랜만에 만났다고 생각했는데, 2~3주밖에 안됐다는 말에 굉장히 놀랐어요. 굉장히 친근한 느낌에 더 자주 만날지도(차칸피터 형님도 꼬옥). 좋은 사람과 좋은 만남.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PM 11:56
book
side4u 님으로부터 감염되엇덩>_< AM 10:52
친누나에게서 걸려 온 한 통의 다급한 전화. 누나가 놀라서 소리치는 걸 차근히 들어보니 보이스피싱 전화에 놀란 것 같았다. 신종수법으로 진화된 낚시질은 자칭 경찰까지 동반한 노련한 수법으로 우체국, BC카드, 경찰, 3종 세트였다. 누나에게 사기라고 다급히 소리 친 후 AM 10:49
동자는 내일을 위해서 그만 코 하러 가겠다는… AM 12:17
5
Aug 2009
2009년 '올드보이를'를 능가하는 최고의 잔혹 블러드 스릴러. “브라더! 브라더! 우린 이제 어떻게 해야 해? 이대로 우리..” “쓸데없는 소리하지말고 가만히 있어! 곧 쌀 수 있어. 곧 쌀 수 있다구!” “하지만, 우리에겐 이미… 으악!!!!!!!!!!!!!!!” PM 11:43
하루에 30분 이상 머무는 곳은 당연히 미투구요. 흠.. 팍스넷? 요런데? 증권사이트? 뭐 요런데? 다양하게 웹 바다에서 돌아다녀서 특별하지는 않다는. 최고는 역시 미투. 아니면. 누나의 마음 속? ㅎ 이 릴레이는 사이님께 넘겨요 PM 11:14
내일 한우 좀 드셔 보겠삼? 교대역 1번 출구에서 강남역 방향으로 200m 오시면 전라도에서 유명한 서석대 고깃집에서 어떠삼? ㅎ // 아니면 2번 출구 쪽의 우삼겹 잘하는 곰씨네? // 아니면 항정살이나 요런 거 맛있는 떡삼 돌 김치찌개 집? ㅎ PM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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