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에게서 걸려 온 한 통의 다급한 전화. 누나가 놀라서 소리치는 걸 차근히 들어보니 보이스피싱 전화에 놀란 것 같았다. 신종수법으로 진화된 낚시질은 자칭 경찰까지 동반한 노련한 수법으로 우체국, BC카드, 경찰, 3종 세트였다. 누나에게 사기라고 다급히 소리 친 후
AM 10:49
2009년 '올드보이를'를 능가하는 최고의 잔혹 블러드 스릴러. “브라더! 브라더! 우린 이제 어떻게 해야 해? 이대로 우리..” “쓸데없는 소리하지말고 가만히 있어! 곧 쌀 수 있어. 곧 쌀 수 있다구!” “하지만, 우리에겐 이미…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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