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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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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18, 2009 다음날
18
Mar 2009
만박님, 마르센님과 erik님을 (한번더) 소개 드려요. CMD 4개 Pillar 중 2분이예요. 제이슨님까지 하면, 미투에 기둥뿌리가 세분이나 들어와 계시네요. 한분은 또 어디 계실려나. PM 02:23
만박님이 쓴 “측근을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는 말 너무 좋다. 전에 Soja는 미투를 보며 “메신저 버디리스트를 들고 다니는 느낌”이라고 표현했었는데. PM 12:10
앗.. 출근준비 해야겠다;; AM 08:47
대상/대상군이 추측되는 말일 경우, 1) 대상으로 지목되면 반응해야 한다고 강박을 느낀다 (소환글) 2) 대상군에 속하면 반응할 확률이 높다. 3) 대상군에 자기가 들어있지 않다고 느끼면 대부분 듣기만 한다. AM 08:40
미투에 달리는 코멘트의 성격도 재밌다. 혼잣말이래도 독백보다 방백의 성격을 가지면 사람들은 반응한다. 1) 독백하면 대부분 듣는다. 아주 친하면 끼어들기도 한다. 2) 방백하면 부담 없이 끼어들 수 있다. 지나가는 사람도 코멘트 할 수 있을 수준. AM 08:39
미투에 쓰는 내 말투에 대해 생각한다. 반말과 존댓말. 혼잣말은 당연히 반말. 대상이 있는 말은 반말 혹은 존댓말. 존댓말이라도 격의가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AM 08:27
혼잣말말고 대화부터 시작하게 바꿀까요? 아무리 부담이 없다고 해도 내가 먼저 말 꺼내려면 용기가 필요한 것 같아요. 내가 끼어 들 수 있는 대화의 흐름.. AM 08:21
만박님, 우리가 보는 거랑 mutual communication이랑 거의 같네요. 결국 가장 core한 관계는 지속적으로 상호comment 하거나 @reply 하는 관계인 것 같아요. AM 08:10
소환은 1분 후, 글이 올라가면 되는 걸까? 아니면 그 전에 되는 걸까? 소환 글을 썼다 지웠다 했는데.. AM 08:05
커뮤니티와 커뮤니케이션은 원래 같은 거잖아, 네트웍이 있어야 소통을 하지. 형식과 내용, 현상과 본질, 앞면과 뒷면 같은 관계. AM 07:44
fast company calendar, 딱 미디어형의 캘린더다. AM 07:32
으흠. 야후 홈페이지 계속 고치고 있구나. (계속 커뮤니케이션하고도 있네) AM 07:20
alltop 이런 것도 괜찮네. 결과물에 대해 소비하면서, 과정이 궁금하다. 신뢰할만한 매체 선별 및 분류 노동의 산물인가? AM 07:11
book
키엘한테 <아빠는 요리사 101권> 선물 받았다. 이번 호 표지도 맘에 들고 오키나와 튀김 에피소드나 몽자네 할머니 에피소드 맘에 든다. 토치 아저씨 파이팅. AM 07:08
동료들이 사준 네스프레소 카페라떼로 시작하는 이른 아침 AM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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