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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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은 지속적으로 선물을 주고받기를 기대하는, 어떤 고양된 상태다. 선물은 눈길을 던지는 것에서부터 자신의 전부를 주는 것까지 다양할 수 있다. 단, 선물은 선물이어야 한다. 그것은 요구할 수 없는 것이다. 'G' - p.58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후 10시 20분 (Seoul) by olive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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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갑자기, 나보다 나이가 두 배쯤 많은 유부남 아저씨가, 화장한 걸 보니 여자로 느껴진다며 나를 알고 싶고 만지고 싶고 느끼고 싶다고 했다. 장난인가 싶으면서도 괜히 의식하게 되고 근처에 가기가 꺼려진다. 내가 얼빵한 거냐…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전 5시 40분 (Seoul) by 댓글 (17)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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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인 타인과 이야기 하면서, 내가 관심을 가지는 이슈라던가 취미라던가 내 전공분야의 이야기라던가 등을 포함한 내 자신의 이야기는 왠만해서는 잘 하지 않는 편이다. 시시콜콜한 농담으로 가벼운 자리를 만든다던가, 상대방의 관심사를 들춰서 그것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전 12시 52분 (Seoul) by 맘은소년 ,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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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정말 고맙습니다. 모든 게 고마워요.

2008년 9월 3일, 수요일 오후 6시 32분 (Gyeongsang) by 재희 댓글 (52)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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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연속이다.

2008년 9월 3일, 수요일 오전 11시 40분 (Seoul) by 얼룩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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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배워야 한다. 그러지 않고서는 파악할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다.

2008년 9월 2일, 화요일 오후 10시 11분 (Seoul) by weed ,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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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허물어간다.

2008년 9월 2일, 화요일 오후 6시 37분 (Busan) by 재희 댓글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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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르고 날따시니 오는것은 졸림뿐!

2008년 9월 2일, 화요일 오전 11시 58분 (Seoul) by POD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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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주고 싶다. 도움이 되고 싶다. 그게 친구든 모르는 사람이든 내 도움이 필요하다면 ,

2008년 9월 2일, 화요일 오전 11시 57분 (Busan) by 재희 . 댓글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