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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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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커피디자인은 맛난 커피 찾기 힘든 이 심심한 동네에서 활엽수와 같은 공간이랄까… (여태까지 두 번밖에 안 가긴 했지만 :) 윗 가게 사장님이 여러 분들과 같이 열었다는 작은 커피집 (1, 2)도 기회 닿으면 함 가볼까 한다. PM 09:55
아 졸리고 피곤… 밥이나 먹으러 갈까… 밥먹고 나서 좀 잘까보다. PM 06:15
참고로 문제의 쯩-의 앞면, 뒷면 (출처)… 미묘하다. PM 05:12
새로 바뀐 사원증이 마치 수영장 회원권 같은 생뚱맞은 파란색… ㅎㅎ PM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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