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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깜돌아 어서 나아라- 다리에 상처가 낫는 대로 바로 벗겨주마. PM 11:25
멍멍이에게 엘리자베스 컬러를 씌워줬다. 여러 모로 불행해 보인다.. 불쌍한 것! 하지만 벗겨 줄 순 없단다. PM 10:43
커피를 마시자! PM 08:40
스콘 스타일 비스켓을 구웠다. 집 안에 향기로운 냄새~ PM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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