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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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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2,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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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사무실에서 자세가 나빠 그런지 목 뒤가 결리고 아파 괴로움… 미투데이를 하면서, 몸에서 느껴지는 이런저런 사소한 불편함을 더 자주 쓰게 되고, 그 결과 몸상태에 대한 푸념을 내 생활의 기록으로 남기게 되는데 이런 내 모습이 스스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PM 05:50
독감주사 공짜로 맞고 왔어요! PM 01:29
아침에 초코맛 시리얼을 우유에 타 먹고 출근했는데 왜 지금 배고프냐.. (태그가 어째 배고파 졸려 이따위;;) AM 10:22
이 목사는 우리 회사 직원 만남의 날에도 와서 훈화 말씀을 늘어놓았던 분으로, 사회에서 많이 알려지니까 자신이 정말 개그맨인 줄 알았나보다. 쩝. 이분뿐 아니라 요즘 인구에 회자되는 목사님 치고 안티기독교 효과를 자아내지 않는 분이 없는 듯. AM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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