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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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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점심은 볶음밥에 탕슉. PM 03:53
내 손안에 있는 것들에 대한 고마움을 대충이 아니라 뼈가 저리도록 느끼면서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AM 11:16
전화기와 씨름하다 2시 반에 잤더니 아침에 일어나니 8시;; 아직도 졸리다. 월요병~ AM 09:28
롬업했더니 카메라 구동이 안된다. 결국 다시 원본으로 돌아갔음 -_-a AM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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