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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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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B20에 새 빨간 실리콘 커버를 사주었다. 약간 조작이 불편해졌지만… 그래도 예쁘니 장땡- PM 06:45
난로를 켜면 방이 건조해지니, 가습기와 난방은 항상 손을 잡고 가야 하는구나… 안전 문제를 뒤로 한다면, 난로+ 물주전자의 조합은 탁월한 조합이었다고 봄. PM 05:26
가끔씩 순간순간 느껴지는 이 강렬한 행복함은 진짜일까? (-라고 쓰고 생각해보니, 원두커피를 마실 때는 항상 잠깐씩 이런 느낌이 들었다.) PM 01:21
어젠… 왠지 미투하고싶지 않은 날이었다. AM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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