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y 12, 2009 다음날
12
May 2009
하도 오른손이 아파서 질렀습니다, 미니 트랙볼 키보드… 펜타그래프식을 사고 싶었지만 가격이나 성능, 키 배열을 대충 고려해서 걍 싼 걸로 구입. 아마 내일쯤 올 듯 하네요- PM 11:10
커피메이커로 내린 커피도, 인스턴트 동결건조 커피도 이젠 지겨워~ 이제부터는 한 잔을 마셔도 내가 내 칼리타 드리퍼로 내려먹을 테요. PM 06:54
이제 슬슬 춤을 배울 곳을 알아볼까? 먼저 춤의 종류부터… PM 05:44
사무실용 슬리퍼가 바닥과 굽이 떨어져 뒤가 입을 쩍 벌려서, 스스로 수리했다……………………… 박스테이프로 둘둘 감아 붙임; PM 12:47

Follow RSS infini is sharing 1,855 stories with 115 people since April 29,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