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따끈따끈한 이이언 신곡 http://vimeo.com/36013136 12/02/03 02:28am
me2video
라이또 게임페인6회진짜물약없어져서 놀랫음ㅋㅋ굴러간물약 예삐공주가찾아다줌ㅋㅋ집에서혼자계속웃엇네ㅋㅋ당황해서ㅋㅋㅋ연기하는게ㅋㅋ 12/01/31 00:16am
시끌시끌 붐벼도..맨날맨날 사람을 만나도..숨 못쉴 정도로 바빠도..기계적으로 그러면 안된다고 뇌에서 시켜도..너무 사랑스런 가족이 평화롭게 잠들어 있어 행복해도..외로움은 빚쟁이처럼 찾아온다.. 12/01/31 01:17am
쎄요나프레!!!! 12/01/21 01:10am
연휴에 하도 먹어댔더니 위가 늘어났나 보통의 식사량으로는 계속 허기짐을 느낀다. 12/01/25 13:31pm
등산할 때 지팡이는 필수. 무릎의 피로도가 확연히 다르다 12/01/15 21:41pm
민주통합당 경선은 최상의 결과로 끝난 것 같다. 친노 세력과 구 민주당을 모두 아우를수 있는 사람이 대표, 친노의 중심인데다가, 무당파의 사랑을 받는 사람의 2위, 민주당 영건 3위, 자칫 삐질수 있는 민주당 구세대들을 포섭할수 있는 사람의 4위. 모두 적절하다. 12/01/16 00:01am
국가보안법 철폐합시다! 쫌! 12/01/12 15:37pm
새해 결심 중 하나의 늦은 천명: 운동하자. 12/01/09 13:21pm
내가 이 시간까지 눈뜨고 있는 이유는 당신때문! 12/01/10 00:07am
10년 전을 돌아본다. 가진 것 없어도, 미래가 불투명했어도 자신감이 넘치고 두려울 것 없었던 시절이 나에게도 있었다. 12/01/05 21:17pm
아 대책없이 놀고만 싶네. 12/01/03 00:03am
학교에서 선생이 왜 폭력을 해결의 답으로 선택할 수 없도록 해야 하는지 분기마다 구술, 서술토록 하였으면 좋겠다. 걸러내고 환기시키지 않으면 썩는것 같다. 12/01/01 18:34pm
ktx고 인천공항이고 '판다'기 보다는 '개인재산으로 빼돌린다'가 정확한 표현 아닐까? 11/12/27 19:44pm
오히려 어릴 때 계획도 잘 세우고 돌아보기도 더 잘 했어. 차분한 새해 맞이를 못해본 게 족히 10년은 넘는 듯. 11/12/26 17:10pm
노원구 공릉동, 월계동을 지역기반으로 하고 있는 치명적 매력의 소유자이신 그 분의 판결은 어찌 될까? 11/12/22 09:30am
권력과 금력이 얼마나 대단한 것이기에, 명백한 사실에도 국민을 우롱하며 말도 안 되는 판결 내리고. 형님 차명게좌 검은손 선거방해는 보좌관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면 끝이냔 말이다. 이러고도 우리에게 무슨 힘이 있관대 사분오열. 11/12/22 11:44am

Follow RSS infini is sharing 1,855 stories with 116 people since April 29,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