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다음 휴대폰에서 “2212 + 인터넷” 접속하면 미투데이 모바일.
    

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8
Feb 2009
생각
0
metoo

'체벌교사' 다시 교단으로… 학부모에 '협박 문자'도 ㅡ 이런 사람을 '선생님'이라고 할 수 있을까. 더더욱 기가 막히는 건 체벌당한 교사가 복귀가 가능하다는 것.

오전 11시 4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느낌 book
0
metoo

어제 국어 문제집 고르다가 결국 고른 국어 문제집. 다른 문제집들보다 개념 정리가 더 잘 되어있고 최신 기출을 더 많이 반영하긴 한듯. 서술형이나 논술형 문제가 좀 부족한 건 안습.

오전 11시 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생각
0
metoo

벌써 2월도 끝이군요. 아직 뭔가 부족한 것 같긴 한데, 벌써 내일 모레이면 이번에는 개학이 아니라 입학인데 말입니다.

오전 10시 5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26
Feb 2009
생각
0
metoo

Good Afternoon~

오후 12시 2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생각
0
metoo

미투 2주년 이벤트에 열성적으로 참여했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벤트 끝나니까 뭔가 허전하네요.

오전 12시 3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25
Feb 2009
생각
0
metoo

역시나… 나하고 출신 학교가 같은 분은 미투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인가..

오후 11시 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느낌
0
metoo

오늘 핸드폰 배터리 충전하는 걸 깜박해서 핸드폰을 집에 그냥 두고 학원에 다녀왔는데 핸드폰의 소중함(?)을 새삼 느꼈다. 역시 중독이란 무서운 듯…

오후 10시 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생각
0
metoo

앞으로 오프라인일때는 me2SMS를 적극 활용해야겠군요.

오전 3시 1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생각
0
metoo

me2SMS 테스트

오전 3시 1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생각
0
metoo

글 아이콘을 싹다 바꿔봤습니다.

오전 3시 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생각
0
metoo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미투데이가 벌써 2살이 되었네요. 축하드립니다~

오전 2시 1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