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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Oct 2011
me2photo
[미투 네임택] 인피니티를 두 글자로 줄여봤습니다 ^^ AM 05:12
28
Feb 2009
'체벌교사' 다시 교단으로… 학부모에 '협박 문자'도 ㅡ 이런 사람을 '선생님'이라고 할 수 있을까. 더더욱 기가 막히는 건 체벌당한 교사가 복귀가 가능하다는 것. AM 11:41
book
어제 국어 문제집 고르다가 결국 고른 국어 문제집. 다른 문제집들보다 개념 정리가 더 잘 되어있고 최신 기출을 더 많이 반영하긴 한듯. 서술형이나 논술형 문제가 좀 부족한 건 안습. AM 11:05
벌써 2월도 끝이군요. 아직 뭔가 부족한 것 같긴 한데, 벌써 내일 모레이면 이번에는 개학이 아니라 입학인데 말입니다. AM 10:57
26
Feb 2009
Good Afternoon~ PM 12:21
미투 2주년 이벤트에 열성적으로 참여했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벤트 끝나니까 뭔가 허전하네요. AM 12:39
25
Feb 2009
역시나… 나하고 출신 학교가 같은 분은 미투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인가.. PM 11:06
오늘 핸드폰 배터리 충전하는 걸 깜박해서 핸드폰을 집에 그냥 두고 학원에 다녀왔는데 핸드폰의 소중함(?)을 새삼 느꼈다. 역시 중독이란 무서운 듯… PM 10:09
앞으로 오프라인일때는 me2SMS를 적극 활용해야겠군요. AM 03:14
me2SMS 테스트 AM 03:11
글 아이콘을 싹다 바꿔봤습니다. AM 03:08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미투데이가 벌써 2살이 되었네요. 축하드립니다~ AM 02:16
18
Jan 2009
한 달만 있으면 고등학생이라니… 정말 실감이 나지 않는다. 마음만 같아서는 나이를 거꾸로 먹고 싶은데… PM 10:38
10
Dec 2008
“Good Night and Good Luck..” 영어 라디오에서 뉴스할 때 아나운서가 맨 마지막에 하는 말이라네요.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AM 03:14
15
Nov 2008
우리 학교가 그저께 수능 시험장이었는데 어제 가서 자리를 다시 정돈하고 내 자리에 앉아보니까 책상 군데군데 정말 수학 문제를 열심히 푼 흔적이 눈에 들어왔다. 작년에는 내 책상 서랍에 버린 과자 봉지가 몇 개 들어있었는데.. 올해는 좀 양호한듯. PM 09:29
13
Nov 2008
올해 수능보는 수험생들을 보면서 “나도 몇 년 후면 저 사람들과 같은 입장에 놓이게 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작년에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구나. PM 04:20
정말 오랜만에 미투를 잡습니다. 이제 중학교에서 치는 시험은 다 끝났고 다음 달에는 고등학교 원서를 쓰게 되겠네요. 남고하고 남녀 공학 중에 어디를 갈지 갈등하고 있어요.. PM 04:01
24
Sep 2008
지금 여기는 서울시 서부 교육청 컴퓨터실… 학교에서 했던 “정보의 바다 탐구대회” 최우수상 받았다고 교육청까지 오게 되었는데 인터넷이 너무 느리네요. 다운 속도가 무려 1.00KB/초라니… 이러다 다 할 수 있을까?? PM 02:48
19
Sep 2008
Last.fm (라스트 에프엠)이라는 사이트가 있길래 가입해봤다. 들어본 음악 관리하기에는 딱 좋은 사이트인 것 같다. 근데 왜 한국어 메인 페이지를 소멸시킨건지… 아직 많이 추가는 못했는데 시험 끝나고 더 추가해봐야지 +_+ AM 02:51
IE7로 미투를 하고 있는데 한/영 전환키를 눌러도 한글로 바뀌지가 않아 메모장에 글 쓰고 복사하는 중. 그냥 이번 기회에 me2DC나 깔아야지. AM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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