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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교사' 다시 교단으로… 학부모에 '협박 문자'도 ㅡ 이런 사람을 '선생님'이라고 할 수 있을까. 더더욱 기가 막히는 건 체벌당한 교사가 복귀가 가능하다는 것.
어제 국어 문제집 고르다가 결국 고른 국어 문제집. 다른 문제집들보다 개념 정리가 더 잘 되어있고 최신 기출을 더 많이 반영하긴 한듯. 서술형이나 논술형 문제가 좀 부족한 건 안습.
벌써 2월도 끝이군요. 아직 뭔가 부족한 것 같긴 한데, 벌써 내일 모레이면 이번에는 개학이 아니라 입학인데 말입니다.
Good Afternoon~
미투 2주년 이벤트에 열성적으로 참여했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벤트 끝나니까 뭔가 허전하네요.
역시나… 나하고 출신 학교가 같은 분은 미투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인가..
오늘 핸드폰 배터리 충전하는 걸 깜박해서 핸드폰을 집에 그냥 두고 학원에 다녀왔는데 핸드폰의 소중함(?)을 새삼 느꼈다. 역시 중독이란 무서운 듯…
앞으로 오프라인일때는 me2SMS를 적극 활용해야겠군요.
me2SMS 테스트
글 아이콘을 싹다 바꿔봤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미투데이가 벌써 2살이 되었네요.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