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고등학생.│1993.11.23 ♂
[공지] 3월 23일 새벽 02:00~04:30까지 약 두 시간 반 동안 서비스 점검이 있습니다. 이 시간 동안에는 미투데이를 이용하실 수 없으니, 회원 여러분의 넓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체벌교사' 다시 교단으로… 학부모에 '협박 문자'도 ㅡ 이런 사람을 '선생님'이라고 할 수 있을까. 더더욱 기가 막히는 건 체벌당한 교사가 복귀가 가능하다는 것. 오전 11시 41분
어제 국어 문제집 고르다가 결국 고른 국어 문제집. 다른 문제집들보다 개념 정리가 더 잘 되어있고 최신 기출을 더 많이 반영하긴 한듯. 서술형이나 논술형 문제가 좀 부족한 건 안습. 오전 11시 5분
벌써 2월도 끝이군요. 아직 뭔가 부족한 것 같긴 한데, 벌써 내일 모레이면 이번에는 개학이 아니라 입학인데 말입니다. 오전 10시 57분
Good Afternoon~ 오후 12시 21분
미투 2주년 이벤트에 열성적으로 참여했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벤트 끝나니까 뭔가 허전하네요. 오전 12시 39분
역시나… 나하고 출신 학교가 같은 분은 미투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인가.. 오후 11시 6분
오늘 핸드폰 배터리 충전하는 걸 깜박해서 핸드폰을 집에 그냥 두고 학원에 다녀왔는데 핸드폰의 소중함(?)을 새삼 느꼈다. 역시 중독이란 무서운 듯… 오후 10시 9분
앞으로 오프라인일때는 me2SMS를 적극 활용해야겠군요. 오전 3시 14분
me2SMS 테스트 오전 3시 11분
글 아이콘을 싹다 바꿔봤습니다. 오전 3시 8분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미투데이가 벌써 2살이 되었네요. 축하드립니다~ 오전 2시 16분
한 달만 있으면 고등학생이라니… 정말 실감이 나지 않는다. 마음만 같아서는 나이를 거꾸로 먹고 싶은데… 오후 10시 38분
“Good Night and Good Luck..” 영어 라디오에서 뉴스할 때 아나운서가 맨 마지막에 하는 말이라네요.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오전 3시 14분
우리 학교가 그저께 수능 시험장이었는데 어제 가서 자리를 다시 정돈하고 내 자리에 앉아보니까 책상 군데군데 정말 수학 문제를 열심히 푼 흔적이 눈에 들어왔다. 작년에는 내 책상 서랍에 버린 과자 봉지가 몇 개 들어있었는데.. 올해는 좀 양호한듯. 오후 9시 29분
올해 수능보는 수험생들을 보면서 “나도 몇 년 후면 저 사람들과 같은 입장에 놓이게 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작년에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구나. 오후 4시 20분
정말 오랜만에 미투를 잡습니다. 이제 중학교에서 치는 시험은 다 끝났고 다음 달에는 고등학교 원서를 쓰게 되겠네요. 남고하고 남녀 공학 중에 어디를 갈지 갈등하고 있어요.. 오후 4시 1분
지금 여기는 서울시 서부 교육청 컴퓨터실… 학교에서 했던 “정보의 바다 탐구대회” 최우수상 받았다고 교육청까지 오게 되었는데 인터넷이 너무 느리네요. 다운 속도가 무려 1.00KB/초라니… 이러다 다 할 수 있을까?? 오후 2시 48분
Last.fm (라스트 에프엠)이라는 사이트가 있길래 가입해봤다. 들어본 음악 관리하기에는 딱 좋은 사이트인 것 같다. 근데 왜 한국어 메인 페이지를 소멸시킨건지… 아직 많이 추가는 못했는데 시험 끝나고 더 추가해봐야지 +_+ 오전 2시 51분
IE7로 미투를 하고 있는데 한/영 전환키를 눌러도 한글로 바뀌지가 않아 메모장에 글 쓰고 복사하는 중. 그냥 이번 기회에 me2DC나 깔아야지. 오전 2시 37분
미투 안한지도 거의 한 달을 채워간다. 오랜만에 미술 시간에 그려볼꺼리를 찾다가 들렀는데… 너무 허전한듯 (=_=)… 이제 미친들 좀 만들어야겠네요… 오전 2시 33분
인프님은 2007년 6월 26일부터 21명과 29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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