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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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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Jun 2007
Todolist를 잘 활용하는 것은 생각보다 더욱 어렵다. PM 12:32
4
Jun 2007
과유불급, 무엇이든지 지나치면 좋지 않은 법. 장난이라고 해도 상대의 기분을 해친다면 하지 말아야 한다. PM 09:34
3
Jun 2007
금요일 저녁에 술을 마시면, 항상 토요일 하루를 그냥 날려보내게 되네. AM 09:54
29
May 2007
무릇 사람들을 관리하는 입장에 있다면, 늘 공부할 뿐만 아니라 대화도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불편한 대화라도 기꺼이 최선을 다해야 설득이 되고,관리가 되는 것이겠지요. 사람과 사람으로 프로젝트가 완성됩니다. PM 10:08
나이가 많다고 꼭 현명한 법은 아니라는 것. 사물과 세상을 넓게 바라봐주세요. PM 10:04
28
May 2007
크리에이터이기 보다는 반복적인 노무라고 해야할까. PM 09:22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어요. 외부의 제약과 내부의 한계. PM 09:21
일상을 보내다 보면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해서,다 할수만은 없는 상황이 있어요. PM 01:04
27
May 2007
주말 일요일 오후가 되면,항상 피로가 몰려서 늦은 낮잠을 자게 되버려요. PM 09:31
언령 신앙에 대한 자료를 찾아봤답니다. 우리의 생활 풍습에 이미 많이 녹아들어있더군요. PM 12:21
완결된 소년음양사 애니를 모두 보았답니다. 엔딩이 조금 시니컬하긴 했지만, 무척 재미있었어요. PM 12:20
26
May 2007
비가 잔뜩 내린 지난 주와 달리, 그래도 주말 첫날인 오늘은 날씨가 매우 맑네요. PM 12:04
궁금한 게 있는데 미투데이 코멘트 삭제 기능은 원래 없는 건가요? 이미 뱉은 말은 주워담을 수 없다라는 옛말의 실천인가요? 글 삭제 기능 찾아보는데 보이질 않아!! PM 12:02
미니MBC 라디오를 듣다가 느낌 좋은 노래를 들었는데, 제목을 기억하지 못해서 한참 해멨어요. 오늘 우연히 웹서핑하다가 알게된 노래 제목. 럼블피쉬의 “봄이 되어 꽃은 피고” AM 11:59
초대장을 받아 개설은 했는데 어떻게 써야하는지 어색어색ㅠ_ㅜ이 글 설마 다른분들도 보이시는거에요? AM 11:56
상상력자산님께서 influence'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AM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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