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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산 책 제목을 보면 그 사람의 심리를 알 수 있다? 10/11/18 15:27pm
방심한 사이에 담배피는 남자가 들어왔어 10/04/11 19:24pm
나는 디자이너가 아니다. 언제부턴가 나는 디자이너가 아니였다. 그래서 포기한다. 10/01/28 16:03pm
[26일자당첨자발표] 이런..링크를 잘못 걸었군요 -_-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당첨자는 주시자님, 레나님 입니다~ 09/10/27 10:41am
며칠전 업무시간에 스도쿠가 하고싶어져서 접견실 소파에 누워 핸드폰으로 스도쿠를 하던중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져서 유리문 밖을 보자 사장님이 쳐다보고 계셨었다. 나는 깜짝 놀라서 누운자세로 인사를 해버렸고 사장님은 환하게 웃으며 엄지손가락을 세워보인후 휙 돌아섰다… 09/10/22 10:39am
외모 컴플랙스 무지 심한 남쟈. ;ㅂ; 09/10/12 11:17am
어색해, 역시 습관이란 무서운 것 09/10/11 21:06pm
어린아이: [명사] 나이가 적은 아이 / 어른: 다 자란 사람. 또는 다 자라서 자기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 /어른값: [명사]어른으로서 갖추어야 할 체통이나 행동. 그리고, 정신과 이상이 어린이로 머물러 있는, 책임을 회피하고픈 어른은 어른아이[피터팬]. 09/10/10 16:57pm
적어도 남의 글에 틀린 단어나 맞춤법을 지적할 때는 상대가 무안하지 않도록 쪽지로 날려주고 하는 배려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지적해 주면서 통신체(초성어등등)를 섞어서 쓰는 건 뭔가 취지가 안 맞지 않을까? 그 또한 한글파괴다.이모티콘이야 뭐 그렇다쳐도… 09/10/07 22:51pm
아 그노무 목사진 고만 좀 물어봐요..-_-; 09/10/06 14:39pm
기본적으로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제로란걸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사람관계가 밋밋하다. 억지로 웃거나 즐길줄도 모르고 여러가지로 사람을 고사시키는 재주도 지녔으니 피곤한 인생이로세. 09/10/05 02:35am
내게 있어서 3대 꼴불견. 잘난(지식이든 재물이든)척. 생긴척. 마치 자기는 이성적이고 매우 냉정한 척. 남들이 그렇다는 것과 자기가 그렇다고 착각하는 건 큰 차이. 09/09/30 12:54pm
난…내 얄팍한 지식에 얽매여, 그것이 전부라고 믿고 나머지 시야를 닫아 버리는 오만함을 경계한다. 09/09/23 22:19pm
머그잔에 뜨거운물 잔뜩 받아놓고 쥐고 있는게 손난로 뜯어 쓰는 거 보다 훨씬 낫네! 08/12/09 14:31pm
화장실에서 손안씻고 그냥 나가는 사람들 볼때마다 움찔움찔한다. 08/08/19 13:35pm
난 실력이 없기 때문에 마구 셔터를 눌러도 멋진 그림이 되는 그런 곳을 여행하고싶다. 08/08/08 15:29pm
좋은아침입니다~~~~~~~~~~~~!! 더군다나 금요일, 오늘도 힘차게! >ㅁ</ 08/07/25 07:31am
의미 없는 미투는 그만 좀 자제해주세요. 순회공연용 미투는 참으로 별로랍니다. 08/07/23 00:2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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