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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7
Aug 2008
수영 등록했다. 오전7시 PM 01:24
25
Jun 2008
요 며칠간은 참 공기가 맑다. 맨눈으로 봐도 청명해서 사진을 아무렇게나 찍어도 잘나올것같은 그런 날씨다. AM 04:04
24
Jun 2008
하지만 수면시간은 좀체 개선이 안되는군 -_- AM 04:23
집중하며 코딩하는 법을 잊어버린듯 했는데, 겨우 되찾은듯. AM 04:23
9
Jun 2008
엉망이 된 생활패턴.. -_- 좀 바로잡아야할텐데.. AM 03:49
1
Jun 2008
오호미투데이 모바일도되는구나 PM 07:44
16
May 2008
여유로워진김에 미투데이도 살짝.. 하려다가 캐바빠짐 -_- PM 04:48
20
Dec 2007
여유로워진김에 미투데이도 살짝. PM 07:56
30
Aug 2007
에버런 샀다! 대만족! PM 10:33
26
Aug 2007
찌질한 글이라도 써야지 하다가 못쓰다가 간만에 글을 쓰니 보람차긴 한데, 어느덧 시간이 6시 다됐군 -_- AM 05:48
21
Aug 2007
요새는 쓸데없는 웹서핑이 많이 늘긴 했지만 -_- AM 04:53
쓸데없는 웹서핑/운동/밥오래먹기 등.. 다른사람들에 비하면 버는 시간이 참 많은것 같은데도 시간이 너무 모자라다. 시간관리 정말 꽝인듯. AM 04:52
망할 subversion. 집컴에 방치된 옛날 repository 를 꺼내보려니 BDB 4.3 미만이라 에러. 예전 6개 버전으로 바꿔가며 migration 시도 하는데도 쉴새없이 에러가 터져서 dump 뜨고 다시 만들고 삽질하다가 두시간 버렸다. AM 04:51
20
Aug 2007
내가 하비코딩을 그만두게된건 역시 델파이를 안쓰게되면서인것 같다. 원하는걸 착착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한단 말이지. AM 03:33
음 이젠 4시 되기 전에 자야지. -_- 최근 이삼주간은 너무 잠을 안자서 무리를 했던것 같다. AM 03:29
19
Aug 2007
초견과 암보의 아이러니. 둘다 익히려는 중인데 당연히도 서로 완벽하게 방해한다. 두 개를 완전히 구분지어서 연습해야겠다. PM 10:35
집에서 있다가 겨드랑이에 땀이차길래 뽀송뽀송해질까 하고 데오드란트를 뿌렸다가 된통 당했다 -_-; 뽀송뽀송해지기는 커녕 독한 냄새때문에 계속 두통에 재채기 연발. 호되게 당하고 나서야 데오드란트는 땀을 없애주는게 아니라 땀냄새를 중화시키는것임을 떠올릴 수 있었다. PM 10:34
16
Aug 2007
시간좀 잘 쓰자 PM 06:00
6
Aug 2007
난 디자인 센스가 부족하다 ㅠㅠ AM 04:27
3
Aug 2007
전화기 깨먹었다. PM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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