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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진심을 담은 사과만 있으면 되는 자리에 자기 변명이 늘어지니까 마음이 기울여지지않는다. AM 09:18
29
Dec 2011
[2011 연말결산] 올 한 해 함께한 나의 절친 에그, L-BIS, ksj_burt 고마워요. 2011년 미투데이를 결산해봅니다. PM 03:08
23
Dec 2011
오랜만에 강남 나들이. 하루종일 집치우느라 완전 무리- 그래도 오랜만에 학교 사람들 볼 생각에 신나서 간다. PM 07:15
아- 이 얼마만의 게으름인가. 내 방은 기숙사에서 가져온 짐들로 고물상 코스프레 중이지만 나는 침대 안에서 조금 더 호사를 누릴테다. AM 09:02
2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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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연구실에 콕 들어앉아있을 땐 잘 몰랐는데 밖은 제대로 크리스마스 분위기였구나. 으으. PM 05:55
12
Dec 2011
주차를 해두고 기어를 중립으로 해두어야 하는데- 중립으로 해두고는 도저히 시동이 안꺼져서 그냥 파킹으로 두고 점심 먹으러 갔다. 차를 빼려던 분에게 온 전화는 파우치 속에 폰을 넣어두었더니 의도치않게 못받고. 전화드렸더니 택시타고 가셨단다. 죄송해요- 케이파이브 차주님 PM 02:42
드라이브하는 기분 처음으로 느끼다. PM 12:00
7
Dec 2011
미투후쿠오카원정대OkGGong 짝꿍! 요거야요거. 요기 링크타고 들어가서 신청하면 됩니다요- 우리 가게 되면 정말 좋겠다, 그치? PM 09:48
「미투후쿠오카원정대」퍽퍽한 대학원생 일상. 학비는 계속 오르고. 나이도 계속 오르고. 여행을 가고싶지만 눈치도 계속 보이고. 가고싶습니다, 여행! 주희야 같이가자 OkGGong PM 08:49
24
Nov 2011
날이 너무 춥다. 아침에 운전하는데핸들 만지기 싫을만큼. 입김도 나오고. AM 11:48
5
Nov 2011
me2photo
약속에 늦잠잔 후배 덕에 한 시간 여유 즐기는 중. 11월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어색하다. 차가워가 아니라 시원하다는게- AM 11:51
1
Nov 2011
머리를 길러보겠다고 다짐하고 또해도 다시 또 단발로 돌아가고싶다. 으흑. PM 02:20
26
Oct 2011
겨울 옷을 못챙겨온게 후회되는 한 주. 센터가 너무 춥다. 오돌오돌. PM 03:14
15
Oct 2011
또각또각 구두 신고 결혼식 가는 길. AM 07:51
11
Oct 2011
music
티켓 두 장 주세요 가사 눈물난다. 으흑. Listening to 저 남자가 내꺼였으면 -하와이 AM 10:04
10
Oct 2011
이럴 때 현실이 참 냉정하다 싶다. 하도 울어 퉁퉁부은 눈이 되었어도, 내일까지 해야하는 일들은 피할 수가 없다. 점점 눈이 부어오른다. AM 01:56
5
Oct 2011
가을 바람 다 즐기기도 전에 겨울 바람 오나보다. PM 07:14
[미투 네임택] 챠챠라고 불러주세요! PM 01:39
4
Oct 2011
요새 덤벙거리기 대장. 열쇠놓고 다니고, 오늘은 핸드폰. 안그래도 늦었는데 핸드폰 가지러 연구실로 다시. 후우. AM 03:10
23
Sep 2011
me2photo
식곤증. 점심 나들이가 아련. PM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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