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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
Jan 2012
apps
투포환이 넘 어렵다.. 파울 세 번으로 게임오버라니.. ora PM 10:13
17
Nov 2011
주변에 회사 찾으시는 플래시 개발자 분 계시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 PM 08:50
30
Oct 2011
구글, 빙, 다음에서는 되지만 네이버에서는 안되는 것 PM 10:17
27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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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출간!! PM 05:31
19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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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나왔닷! netil, 불꽃남자 고생하셨습니다~ 잘 볼게요!! AM 11:08
12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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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네임택] '이 사람'이었던가 PM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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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커휘 AM 10:04
11
Oct 2011
부담스러울 정도로 두꺼운데.. PM 05:49
7
Oct 2011
요즘같은 세상에 미투 한 번 하면 일편단심이어야 한다니 시대에 뒤쳐진거 아닌가 PM 08:29
30
Sep 2011
나왔다! 델리스파이스~ AM 10:22
28
Sep 2011
27
Sep 2011
가능한 항상 음악 틀어놓기 AM 12:27
22
Sep 2011
시즌권을 끊으면 몇 번이나 타러 다닐까.. PM 01:43
21
Sep 2011
이런 것 보면 요리를 하지 않아도 마구 사들이고 싶어진다. AM 10:23
16
Sep 2011
첫 실행부터 시스템 다운이라니 첫인상이 별로구만 AM 12:26
14
Sep 2011
W8에서도 앱스토어 들어가는데 게임 카테고리 안열어주나.. SW육성하자 말만 말고 AM 01:58
JS로 W8의 App을 개발한다면 개발에 들어가는 비용이 감소할 수 있을까? 제대로 된 도구를 지원해준다는 가정하에 C/C++/C#/VB와 비교할 때 지금 떠오르는 강점은 기존의 웹 개발자를 W8 App 개발자로 끌어들일 수 있다는 거네.. AM 01:41
터치나 마우스 휠과 같은 입력 방식이 많이 사용되면서 실제 스크롤을 하기 위한 UI로써 스크롤바의 역할은 사라지고 스크롤해서 이동할 수 있는 영역(또는 현재 영역의 위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UI로써 그 역할이 변해가는 것인가.. AM 01:36
iPad에서 시작된 변화가 윈도까지 영향을 미치나보다. (맥은 이미 사자에서 많이 반영됐고) W8은 물리적인 키보드가 없어도 잘 쓸 수 있을듯. 패드와 PC의 구분이 점점 희미해지려나. AM 01:29
3
Sep 2011
칭퀘첸토가 내년 5월. 새 3시리즈가 9월 발표. PM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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