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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 다시 가야겠다. 아무래도 침 잘못 맞은 것같다. ㅡ_ㅡ;
오후 5시 6분 (Seoul)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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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lotus님, 속독의 비결을 조만간 알려드리죠. 뭐, 속독의 비결이랄 것도 없다는.
오후 3시 56분 (Seoul)
뭘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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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피곤하다가, 새로운 일이 터지면, 정신 없이 집중해서 해결한다. 난 워크홀릭인가?
오후 3시 54분 (Seoul)
계속 허기져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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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마구마구 사고 싶어한 날. 이제 벌써 3일째. 알라딘과 아마존을 오가며.
오후 1시 30분 (Seoul)
그 사이 두 권을 읽었다는. 지하철과 버스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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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고프다. 육체적 배도, 영혼의 배도. 나는 고프다. 나는 늘 허기져있다. 나의 허기를 채울 존재는 무엇일까.
오전 11시 21분 (Seoul)
설마 알코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