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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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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Jan 2012
꼴찌도 행복하다던 독일,1등도 불안하다? `슈퍼차일드`보다는 `극성 부모들`로 바꾸는 것이 더 낫겠네요. 아이들을 망치고 사회를 어둡게 하는 건 그 부모들이니 말입니다. 얼마 전 미국의 NPR에서 인터뷰할 사람들을 구했는데, 다… PM 06:28
13
Jan 2012
이른 아침,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콘체르토 1번 B 플랫 단조 작품 23번 1악장을 듣고 있다. (역시 클래식 작품명은 다 적어야 제 맛.. ㅡ_ㅡ;;) …. AM 08:40
27
Dec 2011
자이니치 강상중 교수의 '고민하는 힘'을 읽다. AM 08:59
16
Dec 2011
6
Dec 2011
29
Nov 2011
오늘 퇴근길에서 술이 당기네. 화요일에 비가 내리니 말이다. 퇴근길에 독주 한 잔 해야 겠다. PM 05:24
25
Nov 2011
와인 고프다. PM 05:49
24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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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목요일 오후의 사무실 안 고요스러움 PM 01:46
2
Nov 2011
회의 몇 번, 보고서 몇 개, 고민과 스트레스 산더미 하니, 오후는 훌쩍, … PM 04:40
31
Oct 2011
쓸쓸한 월요일 PM 02:06
28
Oct 2011
바람 부는 금요일 저녁의 퇴근길. PM 05:56
25
Oct 2011
급작스런 자유~.. 어쩌지.. 술 약속이 없는데.. ㅡㅡ;;; PM 06:17
23
Oct 2011
플라토 갤러리 전시를 봤다. PM 10:56
19
Oct 2011
쓰러질 것같아요. PM 03:56
2
Oct 2011
잠들지 못한 가을 밤 AM 01:19
20
Sep 2011
가을 풍경이 궁금해 몇 작품 찾아 글을 적어보았다. 17-8세기 동양화 속 가을 풍경 PM 10:57
19
Sep 2011
호르크하이머와 아도르노의 '계몽의 변증법' 읽기를 잘 한 것같다. 어렵지만, 정말 좋은 책이다. PM 02:42
14
Sep 2011
me2photo
부관페리 타고 시모노세키항으로 출발한다. PM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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