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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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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것은, 세상은 착한사람을 더 힘들게 한다는 것. 11/12/26 11:09am
총수면시간 혹은 아침에 일어난 시각과는 별개로 전날 밤 잠든 시간이 다음날 잠들시각에 영향을 준다는 내 몸 시계는 확실하다. 11/12/06 22:30pm
방청소를 좀 하자! 11/12/06 21:38pm
전 같으면 다 먹었던 메뉸데 자꾸만 남겨가는 나. 슬퍼라 11/11/24 13:2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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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나를 잊지 못하도록, 지금 떠납니다…. 11/11/19 01:5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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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에 속지 말자 11/11/10 01:24am
요 며칠 살쪘다는 소리를 몇 차례 듣는중 ㅠ . 최근 두 주.. 약속이 좀 많았죠. 그래요. 으흙. ㅠ 점심때 자주자주 걸어줘야지 -_- 으르릉.. 11/11/01 12:31pm
승마 배우고 싶다. 11/11/01 11:23am
맥주한잔 하고싶네잉- 11/10/23 20:0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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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후보께 유권자로서 공개질의합니다. 공인인 귀하는 공공방송 손석희 시선집중에서, “아버지 학교재단과 난 무관하다.”고 했죠? 그럼 이 사진은 무엇을 뜻합니까? 대답 있을 때까지 무한 RT 부탁드립니다 http://t.co/JOHkI4um 11/10/21 15:0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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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러스 서비스가 정식 런칭했는데, 요렇게 아무렇지 않은 듯 슬쩍 알려주는 방식 참 좋다. 슥~ 그은 화살표로 구석의 +You를 가리키며 “당신을 구글에 더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듯한 느낌. 11/09/21 11:58am
음주운전,도박하고 나서도 뻔뻔하게 TV에 얼굴 내미는 작자들아- 본받아라. 저런게 진정한 반성이고 사회적 책임이다. 11/09/09 19:1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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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회도서관에서 무한도전 촬영한다는데 엉덩이가 들썩들썩. 가고싶은데 갈 수 없구나. 흑흑. 오늘 하늘 정말 예쁘구나… 11/09/08 15:0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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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웨딩촬영.. 11/09/06 17:59pm
어우 졸리다아 11/09/02 07:59am
나이 먹을수록, 책임이 커질수록 남의 마음이 내 맘 같지 않은 것에 고민할 일이 많아지는구나. 그러게.. 자주 하는 말이지만.. 자기는 자기가 알아서 쫌 11/09/01 13:3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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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ss님 보세요 11/08/30 08:48am
오늘 코스피 급락으로 사이드카가 발동되었네요. 이건 정말 까고 싶어서가 아니라 궁금해서 묻습니다. 자칭 “경제대통령” 이명박 각하님, 주가 5000은 언제 가나요~? 공약은 지키셔야죠. 11/08/19 13:3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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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 전시도 좋았지만, 한쪽 구석에 전시물 설치 중이라 막아놓은 곳에 이렇게 테이프로 글씨 써놓은 것도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N과 T 사이에서 글자에 변화와 리듬감을 주는 작고 귀여운 O를 보라. 11/08/09 10:4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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