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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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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9
Feb 2010
아침부터 엄청난 스트레스의 압박이. AM 10:35
25
Jan 2010
우주의 한 점 푸른 행성 지구로부터 한없이 도망쳐서 저 끝없는 우주 끄트머리로 날아가고 싶은 어느 1월의 월요일. PM 05:03
22
Jan 2010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 T_T PM 06:09
3
Dec 2009
흐린 하늘. 일본에서 재일교포 3세 예술가 방문. 저녁 인사동. 2010년 사업계획 작성. 법무법인 한결 공증. 내년도 예산 작성. 월초 이것저것 정리들. 에휴~ PM 05:02
29
Nov 2009
회계 공부하고 시험 쳤는데, 시험 점수가 엉망이라는.. ㅡ_ㅡ;; PM 10:48
24
Nov 2009
메를로 퐁티. 마르그리뜨 뒤라스, 레비 스트로스. 프레드릭 제임슨. 아도르노. … 내가 11월에 만났던 사람들이다. 아, 나쓰메 소세키도 있다. 나쓰메 소세키는 정말 현대적인 소설가다. PM 08:51
15
Nov 2009
오늘이 고비인 듯. 내가 목감기에 걸려드느냐, 아니면 무사히 넘기느냐. ㅡ_ㅡ; 아웅. 감기 너무 싫은데… AM 07:37
26
Oct 2009
으악. 황당 전화 받았다. ㅡ_ㅡ;;; 이런 전화, 태어나서 두 번째다. 딴 사람은 한 번 받기도 어려울 전화를 … 아흑~. PM 05:53
25
Oct 2009
금요일 과도한 음주, 토요일 오전 토끼눈 모드, 토요일 오후부터 잠자기 시작.. 일요일 아침 기상… 거참. ㅡ_ㅡ;;; 이렇게 되다니. AM 08:19
9
Oct 2009
금요일 무사 출근 완료. (핸폰 알람 5시부터 울렸지만. 나는 6시 지나서야 일어났다는..) AM 09:21
29
Sep 2009
바빠서 쓰러질 것같아요. PM 01:24
25
Sep 2009
즐거운 금요일 되세욤~. AM 08:58
18
Aug 200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M 02:30
21
Jul 2009
미친신청 안 들어온 지…. 몇 달째다. 지못미. AM 09:45
2
Jul 2009
14
Apr 2009
몰입과 집중이 요구되는 시간. PM 02:27
23
Feb 2009
목은 아프고 약 먹었더니 졸리고 저녁엔 새 약속 하나까지 생기고.. T_T PM 05:45
8
Jan 2009
2만권은 족히 들어갈 서가가 있는 깊은 서재, 오래된 오디오가 있고 기다란 책상, 푹신한 의자, 고운 햇살이 드는 창, 그리고 높은 천장을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 너무 철없는 소망인가. 풋~. PM 03:34
2
Jan 2009
이제 자야지. 자기 전에 국제문자 몇 통 넣었다. 아. 괜히 국제문자 사이트 회원가입했다. 텔레콤 사이트들에서도 국제 문자 서비스가 되는 줄 모르고. ㅡ_ㅡ;;; AM 03:30
28
Dec 2008
늘 그렇지만, 원고는 쓰는 건 정말 어려워. ㅡ_ㅡ; PM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