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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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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Jan 2012
6
Jan 2012
3
Jan 2012
6연타 연휴가 끝나간다. 이런 날은 언제나 현실감각이 옅다. PM 09:24
31
Dec 2011
movie
과묵하고 꼭 필요한 말만 한다. 주인공도 영화 그 자체도. 장인적인 자제력이다. 섣달 그믐에 만난 올해의 영화. PM 10:29
24
Dec 2011
19
Dec 2011
me2photo
이제 2시간 뒤면 해가 저문다.는 것이 요즘 오후 2시의 위기감. PM 11:48
me2photo
노란색 딱정벌레도. PM 11:40
me2photo
은행나무는 야생종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번식에 관해서는 전적으로 인간에 의지하는 수종이다. 고약한 열매 냄새에도 사람들이 곁에 두려는 까닭은 이맘때 이 빛깔때문이겠다. 고와서 여러장 찍었다. PM 11:35
17
Dec 2011
iDaft. 신나게 눌러댔다. 다프트펑크 팬에게 보물같은 앱. AM 02:28
15
Dec 2011
me2photo
요즘 잠옷. 물론 히트텍은 기본으로 깔아뒀다. 두꺼운 이불 속에서 아침 자명종이 울릴 때까지 깨지 않고 잔다. 여름보다 감사한 계절이다. AM 01:32
눈물이 많아져서 광고보고도 울컥한다. 그나저나 11명이나 있어는 이번주로 종영. AM 01:25
8
Dec 2011
코로 밀어넣는 위내시경 검사. 작년엔 수월했는데 오늘은 경구식만큼 쉽지않았다. 게다가 콧구멍 마취제 덕분에 감각이 무뎌져 내내 콧물을 흘리고 있는줄도 모르고 잘도 고개 빳빳이 들고 돌아다녔다. AM 12:34
5
Dec 2011
속옷밴드 재결성. 그 첫 공연. 화끈한 밤, 끝나지 않은 노래. 한국에 돌아가야 할 이유가 생겼다. PM 06:15
27
Nov 2011
우리 색시는 이런 색시를 갖고 싶다고 한다. AM 12:53
23
Nov 2011
박근혜가 어제 fta강행처리후 오늘은 젊은이 표 얻겠다고 대전쪽 대학들을 방문한다는 뉴스. 이 천연덕스러움이 몹시 당황스럽지만, fta 이슈에 대한 대학생들의 온도를 느끼게 한다. AM 10:19
20
Nov 2011
하늘색 비. 이건 30년 전의 4단 부스터. 듣는 쪽이 곤란해질 정도의 요사스러움이 압권이다. AM 01:31
19
Nov 2011
18
Nov 2011
한국과 일본의 광고쟁이들이 TV CF 대결을 벌였다. 한국편, 일본편. 결과는 일본 승. 한국은 카피 한줄에 영상이 휘둘렸다. 돌이켜보면 한국 TV 광고는 거의 이런 류.였다. AM 12:53
10
Nov 2011
민들레같은 남자들로 종종 광고를 내는 로손. 니시지마씨에 이어 이번엔 카세씨 AM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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