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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청와대 행진은 조중동에게 빌미를 제공한게 아닐까. 한나라당 국정수행에 대한 국민의 지지도는 현재 50%를 넘는다는 참혹한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한총련과 전대협의 이름으로 나설 때가 아니다. AM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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