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보기 아까운 하루,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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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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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수: 149
전체 metoo 수: 71
전체 댓글 수: 181
2008년 7월
2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아이폰으로 갈까,
3G pantone slide
로 갈까.
2년 약정 또는 족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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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녀석이 낸 수수께끼. 책 제목 알아맞추기. 힌트는 에세이.
그녀석이 되어보자
#
독도 영유권 교과서 기재로 한국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지만, 냉정하고 차분하게 대응하겠다는 일본 정부.
약올라죽으라는 말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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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나고야 35도.
아직 체온만큼 뜨겁진 않다.
#
1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어제부터 3G 아이폰 일본 판매 시작. 통화료의 상당부분을 애플이 가져가기로 되어있다는 뉴스.
오늘의 뉴스
#
0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다리미 사러 갔다가 날마다 오는게 아닌 50%세일 테이블 발견. 결국 다리미와는 훗날을 기약하기로. 접이식 원형테이블 1,245엔
오늘의 쇼핑
#
멀리서 천둥번개 으르렁대는 소리가 30분 넘게 계속되고 있다. 곧 여기까지 몰려와서 더 요란하게 굴겠지.. 다리미 사러 가야되는데.
수중도시 나고야
#
디젤 1리터 1,500원. 생수 2리터 900원. 햇반스타일 포장밥 200g 900원. 삼성전자 싱크마스터매직 CX2253BW
24만5천원
. 일본물가 한국보다 싼 경우도 많다.
싱크마스터 매직 cx2253bw 현재 다나와 최저가 32만8천원.
의외의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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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2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미투에 소외된 나고야. 지역설정 난감해요. 상위카테고리로도 설정되게 하면 어떨까요.
me2day 환경설정 깡촌 나고야
#
일본에 와서 중국집에 가서 김치를 주문해먹다니..
달달한 김치는 김치가 아님
#
1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몰려드는 검은 구름 저편에 붉은 해가 떠올랐다. 지평선 가까이 장마전선의 경계에서 동쪽하늘은 먹구름떼에 미처 덮이지 않았다. 햇빛이 수평으로 날아들었다. 하늘은 온갖 색으로 찬란했다. 아파트 냉각탑이 오렌지색으로 빛났다. 혼을 빼는 풍경, 카메라를 꺼내 셔터를 눌러댔다
하지만 필름이 들어있지 않았을 줄이야. 디카가 필요해.
#
1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오랫동안 담배를 끊어왔던 친구들, 다시 헤비스모커들이 되어 있었다.
#
1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데드라인과 행복한 작별
오늘은 맘편히 시원한 맥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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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10년전, 흔들리는 버스 안, 이 책에 코박고 있다가 바라본 차창 밖, 오렌지색으로 빛나던 더러운 청계고가도로 교각이 보였던 기억.이 떠올랐다. 낮게 뜬 해가 긴 그림자를 만들어서인가.
me2book 세계화의 덫
#
신기록제조기 2mb
: 최단기 급락, 최저지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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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다가오는 데드라인의 서늘한 기운.
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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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버시바우 미국 대사 :
한국 국민들이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과학과 사실에 대해 좀 더 배우기를 희망한다
국민 선동
#
0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이명박, 국민을 향해 경찰특공대 투입.
죽이겠다는거구나
#
2008년 6월은 이렇게 시작되는구나.
19870610
#
경찰이 주먹으로 때리고 있습니다.를 마지막 멘트로 진중권의 마이크가 꺼졌다.
이명박 퇴진
#
조갑제 :
국민들에게 항복할 필요없다.
민주주의하지 말잖다
#
2008년 5월
3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네가 있어 내가 있다
그녀석
#
“주말엔 청소하고 밀린 빨래하고 나면 하루가 금새 지나가버려요.”
그녀석 국제전화
#
“늦게 끝나는 일이 많아서 저녁도 늦게 먹게 되요.”
그녀석 국제전화
#
이명박 버럭 :
1만 명의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
싸우자
#
음악이 없었으면, 일하면서 이러고 버티기 쉽지 않았을겨. No Music, No Life.
음악없는 삶이란 상상불가
#
3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to do list 길이가 막 늘어나네.
일복
#
2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미국 축산협회장 :
원래는 20개월 미만 쇠고기만 수출하는걸 목표로 했지만 고마우신 이명박덕분에 완전개방 성과 올려
2mb 해외에서는 스타
#
운하전문가를 자처하는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목사 추부길의 이상한 신학 박사학위
. 왜 목사가 대운하 완장 찬걸까.
이명박 주위에 정상인은 있는가
#
다음은 빨갱이. 황현정 지못미.
어청수 겨우 이정도였나
#
중앙대 경영대 박찬희 교수 :
대중은 멍청해서 잘 꼬드기면 세뇌 가능
. 주장이야 그렇다치고, 왜 경영학 학위받은 인간이 커뮤니케이션을 강연하지? 문화관광부는 강연료로 또 얼마의 혈세를 건넸을까.
꼴통들 줄줄이 커밍아웃
#
오늘자 중앙일보 1면 헤드라인 :
18대 국회 가장 먼저 할 일은 개헌
. 팩트가 아닌 오피니언을 1면에 싣는 저 자신감.을 넘어선 오만함.
끊은 신문
#
2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참 착한 내 동생
엉아가 평생 응원할게
#
2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수술후
콧속에서 진동하던 피비린내가 그쳤다. 헤집어 놓은 상처가 스스로 아물었나보다. 드디어!
피는 비려
#
2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전철 손잡이에 매달리며 머리를 기울이고 별로 도움 안되는 책이라고 말했었지. 그리고 내게 건넸다. 가장 좋아한다는 그 소설. 오늘 다시 읽고싶다.
me2book 그녀석 favorite
#
2mb, 취임 100일 기념 사면 추진. 전례가 있다.
서울시장 시절, 주요 정책시행을 자기 취임일에 억지로 맞췄던,
유아적인 자기중심적 인간.
2mb 서울시장 1주년 청계천 공사시작 2주년 대중교통체계 개편
#
2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청와대 행진은
조중동에게 빌미를 제공한게 아닐까
.
한나라당 국정수행에 대한 국민의 지지도는 현재 50%를 넘는다
는 참혹한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한총련과 전대협의 이름으로 나설 때가 아니다.
과거는 끼지 말자
#
2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그녀석과의 거리 707km. 새삼스레 만만찮게 느껴진다.
그녀석
#
2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D-1
그녀석 생일
#
2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수술 후 외래진료. 콧속에서 굳은 핏덩어리 예닐곱 뜯어내고, 올라오는 물집 도려내고, 거즈를 쑤셔넣었다가 뺐다가..석션호스에 빨려들어가는 엄청난 양의 피. 내겐 잠깐의 고문. 의사샘에겐 매일의 일상.
아직도 쌍코피 :=(
#
너무 위험한 스포츠
투포환은 어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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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o는
슬픈 눈
슬프구나
#
2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보름달
그녀석
#
말도 코세척
하는구나.
동병상련
#
1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다 읽지도 못했었는데 어떤 녀석이 빌려간후 감감무소식. 누구였더라.
me2book 상상력에 권력을
#
여의도 순복음 교회 조용기 :
광우병 괴담은 사탄의 계략
사탄이 말하는 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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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수술은 끝났지만, 쌍코피는 줄줄.
:=(
#
1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환자복 입어보러 고고..
병원 2박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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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이 대통령은
되돌아보면 지난 10년의 그늘이 크고 그 뿌리도 생각보다 깊다는 것을 알게 됐다
고 말했다.
2mb 오늘도 남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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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석이 비행기 타기 전날, 기어코 전철역으로 향했다. 그녀석에게까지는 1시간이 걸렸다. 햇빛이 셌다. 모든 사물들이 빛을 뿜어냈다. 하수구의 어둠도 빛났다. 지독하게 화창한 봄날이었다.
그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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