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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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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 파울아웃 두번째 공개방송 이네요. 요즘 페이스북을 시작해서 미투데이 까지 오는게 너무 뜸했구나… AM 02:11
30
Oct 2010
26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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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유니폼을 입은 르브론 제임스, 유니폼을 갈아입으면 대부분 어색하기 마련인데 이상하게도 어색한게 없다. 붉은색 컬러 때문인가? 음… 그런것보다는 어쩌면 클블의 르브론과 마이애미의 르브론은 다른 역활의 선수이기 때문인지도. PM 11:18
21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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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마레의 뉴욕닉스. 내쉬없이 얼마나 해줄지에 대해서 다들 의심하지만, 어쩐지 잘해낼것 같기도 하다. 여기에 카멜로 까지 합세하면 포워드 라인은 정말 최강이겠네. PM 02:01
16
Oct 2010
김지수에 이어서 장재인까지~ 이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주류음악이 아닌것의 한계인가? 하지만 여기서 부터가 진짜 승부 부디 무럭무럭 자라주기를 AM 04:13
8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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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시절에 공부는 안하고 이런거 만들면서 놀았다. 대학생활에 후회할만한건 없지만…굳이 꼽으라면 이런 장점이 될만한걸 좀 더 목숨걸고 팔것을(ㅎ)좀 더 적극적으로 고백하고 연애생활 못한거? PM 04:34
7
Oct 2010
타징요 부터 괜한 논란을 생산하려는 기사들, 생각없는 댓글…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고 이 모든것들을 덮어야 하는건가? 다양성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있을때 인정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AM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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