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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7
Feb 2011
미투데이가 좀 느려졌나요?.. 흠.. AM 11:11
28
Dec 2010
시간이 흐른만큼 난 그만큼 어른이 되었나 하는 반성을 하는 요즘이네요. PM 01:45
1
Nov 2010
송새벽씨하고 미친했다! 음하하하!! 넘 좋아! 근데 어쩐지.. 수락이 1분만에 된 걸 봐서는.. 자동으로 무언가를 돌리고 있는게 분명하다.. PM 03:57
17
Sep 2010
지루하고 지루하고 지루하다. AM 10:55
8
Sep 2010
요즘들어 부쩍 상업적인 친구들이 미친신청을 하네요 -_- 싫다규!! 나한테 광고하지 말라규~ 나 안사~ AM 10:32
2
Jul 2010
I'm only gonna break break break your heart! 맞나? 가사? ㅋㅋ 노래가 신나요!! PM 02:06
31
May 2010
10
May 2010
한 때, 미투에 하루에 한번이라도 안들어오면 궁금하던 적이 있었는데 ㅋㅋ 요즘은 너무 트위터에 빠진듯..;; 요즘에도 빠져줘야 할텐데.. 왤케 많아 머가~ AM 10:51
19
Jan 2010
여러분 이제 요즘이 대세가 될거에요 PM 01:28
11
Dec 2009
아이퐁에서 하는 미투질 PM 02:43
5
Oct 2009
결혼 후 첫 명절 잘 보내고 왔어요- 비록 지금은 너무 피곤해서 죽을 것 같지만..ㅠㅠ AM 10:18
30
Sep 2009
추석맞이 집 청소..;; 기운이 쏙 빠졌다.. 오늘 밤엔 시댁으로 고고싱- 모두 즐추;;; AM 11:25
29
Sep 2009
나 너무 바빴던 걸까? 그 아이의 기일을 놓쳐버렸다 ㅠㅠ PM 01:52
28
Sep 2009
추석선물로 아이폰지급!! 2년간 약정료 및 데이터 사용료도 지원!! 출시되는 순간 아이폰은 이미 내 손에.. ㅋㅎㅎ AM 08:18
26
Sep 2009
회사가 주말에도 냉방을 좀 해주면.. 일하기도 훨씬 좋을 것 같다 ㅠㅠ PM 05:15
25
Sep 2009
현금 50만원과 아이폰. 당신의 선택은? PM 02:04
23
Sep 2009
어제 오후2시 내 체온 38.4도..;; 어제 밤 응급실 방문후 지금 체온 37도.. 나는 신종플루도 이겨낸걸까 ㅋㅎㅎ AM 10:43
22
Sep 2009
한달전부터 내가 꾼 꿈들은.. 누가 죽거나.. 죽는 과정을 지켜보거나.. 죽은 사람이 또 죽거나.. 그것도 잔인하게.. 휴 빨랑 깨고싶어도 잘 안깨지는 무서운 꿈..ㅠㅠ PM 12:28
21
Sep 2009
내가 좋아하는 반찬중의 하나 두부조림.. 근데 내가 아무리해도 엄마가 해준 맛이 안난다..ㅠㅠ PM 03:14
비닐팩, 종이컵.. 한번만 쓰고 버리는건 좀 하지 말자;;; P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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