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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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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ec 2008
연말이 다가올수록 시간이 점점 빨리느껴지기만 하는군요.. 왜이리 바쁜건지.. ㅎㅎ PM 03:31
4
Nov 2008
Lake Tahoe 에 엄청 눈이 왔다고 한다… 마냥 부럽기만 하네요… AM 10:52
17
Oct 2008
드디어 이 시간이 찾아왔다… 금요일 일과의 마지막 한시간… PM 04:19
쪽지 보내실라믄 한글을 못 읽는 제 폰을 생각해 주세요~ ㅠ_ㅠ AM 11:54
2
Oct 2008
1
Oct 2008
Only he who keeps his eye fixed on the far horizon will find his right road. 이렇게 앞만 보고 달려가고 싶다… PM 11:37
세상은 나에게 점점 내 꿈과 떨어져 살아가라 말한다… PM 11:18
26
Sep 2008
요즘 갑자기 바쁘네요… 미친분들도 보니 바빠지셨던데, 우리 언제 또 안 뵈여? ㅎㅎ PM 12:05
오늘 하루도 힘차게~!! PM 12:02
~~!!
19
Sep 2008
금요일의 나른한 오후… 일은 많은데 자꾸 시계만 보는 시간이 잦아지는 그런 오후네요.. 막상 끝나면 할일도 없는데.. PM 04:36
16
Sep 2008
잠을 잘못자서 그런지 목이 뻣뻣한게 하루종일 집중도 안되네요.. AM 11:59
12
Sep 2008
미친 벙개 후기: 꼴등은 orz 다.. =_=; PM 11:41
날씨는 찌뿌둥 하지만 벌써 오전이 가서 즐겁기만 하다… =_=;;; PM 12:10
3
Sep 2008
간만에 첫인상이 참 좋으신 분을 만났다.. gyedo 님 너무 좋아여~ ㅎㅎㅎ PM 10:22
2
Sep 2008
벌써 한국은 추석이라고 준비한다… PM 09:35
체한것 같은데… 혹시나 해서 담당의사한테 전화했더니만 한마디.. “손가락 따세요.. 그게 직빵입니다.” =_=;; PM 01:15
20
Aug 2008
sudoku 아.. 머리에 쥐나기 시작하네요.. 하지만 졸음방지 및 시간죽이기에 적극권장.. =_=;; PM 03:04
15
Aug 2008
TGIF!! 오늘은 길거리에서 나의 가슴을 뿍뿍 찔러대는 연인들을 보는날… PM 02:52
14
Aug 2008
저번주에 한국은 휴가철이라고 1주일 쉬더니만 오늘은 광복절, 다음달엔 추석연휴… 납기가 안 나온다!! ㅠ_ㅠ PM 01:46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요.. 위에 'xxx의 혼자…' 요 메뉴바랑 밑에 'xxx's me2day' 상단 부분이 vista 에서는 조금 짤려서 나오네요… 비스타인지 익스플로러 문제인지는… =_=;; 저만 그런가여? PM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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