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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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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ec 2011
기본적으로 남의 생활에 전혀 관심없는 나는 아직도 미투니 트위터니 페이스북이니 다 어색하다. 기본적으로 오래된 지인들의 생활이 깔리게 되는 페이스북은 쳐다보기도 버겁고 트위터에서의 정줄 놓은듯한 지인들의 모습은 살짝 고깝기도 하다. 그나마 이곳은 답이 있던 없던 간에 PM 04:31
22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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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입안이 쓰다 PM 08:09
19
Dec 2011
제발 그시키 죽은거에 서거드립은 치지 맙시다. 북한은 그 꼴로 만든게 누구며 그곳이 국가로 칠 수 있는곳입니까…. 고인 명복????? 진짜 우리나라 수장한텐 쥐새끼 뒤져라 막 그러는데 전혀 꺼리낌 없는 분들이 말입니다. 허허 PM 04:13
예비군 마지막 훈련 아파서 못갔었는데………..그래서 내년으로 밀렸는데….. PM 02:57
17
Dec 2011
문너머에서 문희랑 문식이를 볼 수 있는 기간이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조용히 사라질까 하다가 예의가 아닌듯하여 일단 글은 올립니다 :) 물론 제 새끼들은 저랑 계속 함께 하겠지만 미투분들이랑 함께 이뻐해줄 날은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홍대 계신분들 한번씩 들러주세요 PM 05:58
2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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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토일은 계속 문너머에 있을거에요 올만에 문희랑 문희보다 커진 문식이 보러오셔용 ㅎ PM 03:03
1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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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문희문식 AM 12:10
26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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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보컬그룹 “노을”의 신보가 나왔습니다! 이 역시 team introutro로서 제가 자켓과 디자인을 진행했구요!! 기분좋게 순위권으로 팍팍 진행하시네요 ㅠ_ㅠ 기뻐라… 비싼술 얻어먹을 수 있을듯…. 오랫만에 진행해봐서 그런지 디테일이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PM 11:08
25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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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너머를 하며 공백을 지켰던 메이져 작업을 오랫만에 진행했습니다.앞으로도 이 바닥에서 계속 살겠지요. 용준형씨와 함께 진행한 김완선누나의 새 싱글 “be quiet”의 자켓과 디자인을 team introutro로서 진행했습니다-_-b 아쉽게 자켓은 비매로 유통되지만 PM 06:57
13
Oct 2011
완벽한 나의 길을 내 역량의 이상으로 진행하고 있을때의 쾌감 AM 03:58
11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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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일이 너무 바뻐서 50시간 가량만에 문너머에 들러보니 자물쇠는 뜯겨있고 없어진건 없고 처음보는 다이소표 고양이 밥그릇 두개가 냉장고 옆에 놓여있다 PM 02:41
26
Sep 2011
아으… 허세 좀 부릴라해도 오그라드는건 참을 수 없다. PM 02:52
확실히 회사를 만든다는건 보통일이 아니구나. 효율적인 팀구성 하려는것만으로도 머리 뽀사진다. 그래도 일단 1차 구성은 나름 만족스럽게 나아가고 있음. 좀 늦게 참여했지만 코어멤버로서의 인정과 그 중에서도 상당히 큰 직급. 책임감을 지녀야 겠습니다~~~ AM 11:51
24
Sep 2011
아 재미없어.. 이제 여기서 그만 놀아야겠어요 PM 02:36
사고하는 능력이 부족한듯 싶습니다. 키워라기엔 어휘력 자체가 난항이고요. 법을 말씀하시기엔 개념조차 없으십니다. 자기변호는 당위성도 찾으시지 못하고 안드로메다로 가셨네요. 이것 참 어찌하시려고 이러셨나요? 총체적 난국입니다.. 여러 동생분들과 도우미분들과 꼭 행복하세요 AM 06:55
22
Sep 2011
고양이 한마리를 보낼때도 온 마음과 정신을 다 축냈었는데.. 반쪽을 잃은 기분은 도대체 어떠할지 감히 상상조차 불가능하다. 해줄수있는 말도 없고 이해한다는 듯이 어깨를 다독일수도 없다는게 가장 먹먹하다. PM 03:18
18
Sep 2011
으아아악 AM 01:05
16
Sep 2011
술파는 문너머는 이번달로 마감하게 됐습니다. PM 01:49
마음고생끝 AM 04:24
7
Sep 2011
한번 죽을뻔 했었다는걸 인지하니까 도무지 잠이 안온다. 겨우 불면증 없어졌나 싶었더니 이렇게 다시 시작인가 ㅠ AM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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