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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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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 (뿐만 아니라 홍콩,중국 사람등등도), 어찌 남의 외모에 그렇게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신가. 살 좀 찌면 얘기 안해줘도 본인들이 먼저 알거든요? ㅡㅡ;; 08/08/29 08:31am
아 따뜻해. 햇볕 쫙 빨아들여 몸 데우자. 08/02/26 11:44am
난 지금의 이오공감2.0이 재미있어 좋다. 이전의 이오공감은 매주 좀 착한(?) 글들을 모아놓은 재미없는 곳일 뿐이었다. 정신없는건 사실이지만 훨씬 다양한 흐름이 난무하는 가운데 정말 보석같은 포스트를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 게다가 나의 추천도 더해줄 수 있으니. 07/05/26 02:09am
오홋~! 내 글의 태그를 고칠 수 있구나 좋아라~_~ 07/05/19 10:47am
주위의 많은 인간들은 왜 다 외롭고 고독함을 느낄까… 외롭고 고독한 그들끼리 서로 위로하며 살면 안되는 걸까? 07/05/17 18:12pm
다른 나라에 살고 싶어하는 들을 자주 보게되는 반면 나는 한국에 가서 자주 한국에 가서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반대편의 잔디밭은 언제나 더 초록색이며 남의 떡은 언제나 더 커보이는 심리일까? 07/05/14 17:05pm
형식과 내용은 서로 다른게 아니다. 선의를 강요한다면 그것도 폭력이다. (데리다식으로 말하자면) 이야기가 이야기를 진행하는 방식에 의해 전복될 수 있듯, 좋은 취지는 나쁜 방법에 의해 얼마든지 악으로, 야만으로 바뀐다. 07/05/09 02:22am
아무리 내 방식이 옳다고 생각해도 다른 사람에게 조언하는 투로 얘기하지 말자. 나와는 다른 생각이라도 '그럴 수도 있다'라는 그러려니~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07/05/07 21:55pm
지나친 겸손도 보기가 좀 껄끄럽긴 하지만 자기 사랑으로만 가득 찬 사람에겐 어떻게 대응해줘야 할지 모르겠다. 게다가 자기가 잘났다고 인정해야 한다는 투로 쓰는 글을 보았을 때나 그런 말들을 들었을 때 내가 어떻게 동의해줘야 하는지도 난감. 07/05/05 11:35am
주류이면서 삐딱한 멋있는 주류가 되고 싶은 게 본심이고, 난 주류가 싫다고 하면서 내가 마치 선택해서 비주류인양 헛폼잡는 게 현실이고, 진정한 비주류이면서 주류에 대한 따끔한 일침을 가할 수 있는 내공을 쌓는 것이 이상이다 07/05/04 14:57pm
약간 긴 글인데 굉장히 설득력 있는 글이다(by 들풀) : 상식적인 내용들임에도 거기에 깊이가 있다. 07/05/04 18:27pm
올블로그 이슈에 종속되어가면서 사회 전반의 이슈에는 오히려 둔감해져”- 미래주의 . 이 글은 매우 중요한 글이다. 빅뱅의 서막을 알리는 글(?) 07/05/04 09:26am
인연은 찾는다고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인연을 찾으려하기보단 그 인연이 나타났을 때 잡을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07/05/03 16:50pm
[소통 불만족] 때론 독백이 편하다. 그 독백조차도 가상적인 독자, 내 자아란 것의 중재를 통한 내 욕망과 도덕적 초자아간의 줄다리기일 뿐이지만.. 그래도 가끔은 멋대로 지껄이고 싶은거다. 07/05/04 07:52am
종종 영어가 더 편하다… 07/04/24 14:53pm
남자들의 이해와는 달리, 여자들의 눈물은 남자들과의 대화가 안통할 때 마지막 하소연의 도우미로 쓰인다… 07/04/19 08:1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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