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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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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Mar 2010
[미투백만] 축하드립니다! AM 12:00
6
Jul 2007
더블트랙 창립 1주년을 축하합니다~! PM 09:18
가끔 정말 짜증이 날 때가 있는데, 오늘이 그렇다. 개인적으로 심하다 싶을 만큼 눈치가 없는 사람들은 정말 싫다. 눈치도 어떤 면에선 관심과 배려의 일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가끔 기가 막힐 정도로 눈치가 없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정말 말 그대로 기가 막힌다. PM 12:49
4
Jun 2007
미투데이 100일을 축하합니다!! 제닉스님의 글을 보고 축하 글을 남기러 달려왔지요~ >.< 그리고 전에 한날님께서 <축하 드립니다.>는 잘못된 표현이라고 하셔서 “축하합니다.”로 썼어요. ^ ^ AM 05:05
23
May 2007
며칠 전부터 계속 손가락 끝이 저린데 이유가 뭘까.. PM 08:06
3
May 2007
오늘 새벽의 모기 막상 잡으려고 하자 나타나질 않아서 결국 못 잡았음. 그래 놓곤 이따가 밤에 다시 나타나서 또 괴롭히겠지? 아, 정말 싫다.. PM 11:08
엄청 큰 모기 한 마리가 들어와서 괴롭히는 바람에 잠을 못 자고 있다. 아니 왜 하필이면 이 시간에 활개를 치는 거지?! 이렇게 된 이상 꼭 잡고야 말리라!! AM 02:56
30
Apr 2007
미투데이에 매일 꼭 글을 올려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야겠다. <쓸 얘기가 있어서> 미투데이에 글을 올리는 것과 <미투데이에 글을 올리기 위해> 쓸 얘기를 만들어 내는 건 뭔가 다른 것 같아. 적어도 내 기준에선.. PM 11:57
29
Apr 2007
소화는 안되고, 머리도 아프고, 잠은 쏟아지고.. PM 11:35
28
Apr 2007
구름이때문에 블로그에 3일 연속 포스팅! 스스로도 놀라고 있는 중. PM 11:26
27
Apr 2007
그 동안 램은 삼성 제품만 썼는데, 이번에는 Hynix나 CYNEX 제품을 한 번 구입해 볼까. 두 제품 다 평가는 괜찮은 편인 것 같긴 한데 그래도 한 번도 사용해본 적이 없다 보니 좀 망설여지네.. PM 11:14
26
Apr 2007
할 일이 많을수록 평소엔 관심도 없던 것에 자꾸만 손이 가는 사람의 심리란.. PM 08:27
25
Apr 2007
오늘 저녁은 조기매운탕~ PM 07:43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 좀 올리려고 열심히 작성한 후 완료 버튼을 눌렀더니, “서비스 점검 중입니다.” AM 02:25
24
Apr 2007
요즘 따라 왜 이렇게 잠이 쏟아지는지.. 할 일도 많은데 큰일이다. PM 11:35
23
Apr 2007
인텔의 CPU가격인하 때문에 마음이 흔들리고 있다. 그냥 지금 조립을 해..? 아님 쿼드를 기다릴까..? 고민되네. PM 10:35
22
Apr 2007
요즘 왜 이렇게 집중이 잘 안 되는 걸까.. PM 11:47
21
Apr 2007
우와~ 이제 각 태그마다 해당 글이 몇 개인지 숫자로 표시가 되는구나. PM 11:15
20
Apr 2007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2가 끝나고 방황하던 엄마. 드디어 방황을 끝내고 히어로즈에 안착~ 1화를 보고 난 후 엄마가 한 말. “이렇게 재밌는 걸 왜 이제 알려 줘?!” PM 11:18
19
Apr 2007
어제 일도 있고 하니, 오늘은 다른 때보다 꼭 일찍 자야지! 역시 적절한 수면을 취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으니까. PM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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